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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9.73)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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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어쩌나' 하필 채은성 부상이라니…결국 1군 엔트리 말소 "발가락 통증으로 휴식 필요" (7.92)
▲ 채은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타선을 이끄는 베테랑 채은성(35)은 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을까. 한화 이글스는 25일 채은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채은성은 2022시즌을 마치고 FA 권리를 행사, 한화와 6년 총액 90억원에 사인했다. 2023년 23홈런, 지난 해 20홈런을 기록한 채은성은 올 시즌 115경기에서 타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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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구대성 기록이 깨지나… 미친 구위로 만든 SSG 3연승, 이제 롯데 3위가 위험하다 [인천 게임노트] (3.72)
▲ 12일 키움전에서 5.2이닝 9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의 승리를 이끈 드류 앤더슨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9이닝당 탈삼진 최고 기록은 1996년 구대성(당시 한화)이 가지고 있다. 구대성은 당시 55경기에서 139이닝을 전천후로 던지며 18승3패24세이브 평균자책점 1.88, 183탈삼진을 기록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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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결승포→레예스 7⅔이닝 무실점→이재현 슈퍼맨 캐치…삼성, 키움 상대 3연전 싹쓸이 (2.19)
▲ 삼성 구자욱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8회초 결승 2점 홈런을 터트렸다. ⓒ 삼성 라이온즈 ▲ 데니 레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삼성이 구자욱의 결승 홈런과 데니 레예스의 호투, 이재현의 호수비에 힘입어 3연승을 달렸다. 삼성 라이온즈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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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드디어 완전체 선발투수진 구축 "정현우 이틀 후 선발 등판" (1.93)
▲ 정현우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일요일(8일) 1군 경기서 선발 등판합니다."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이 정현우의 복귀 시점을 밝혔다. 홍원기 감독은 6일 LG 트윈스와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이는 홈 경기를 앞두고 "정현우는 일요일 등판 예정이다. 전반기 막판, 후반기 시작하는 시점엔 투수진을 재정비하는 시나리오도 생각 중이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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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심우준 무릎 사구→타박통으로 교체…키움 전준표는 광배근 통증 호소 후 강판 (1.73)
▲ 심우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주전 유격수 심우준이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투구에 왼쪽 무릎을 맞고 교체됐다. 대주자로 나온 이도윤이 유격수 대수비까지 맡았다. 키움은 4회에만 투수 세 명을 썼다. 손현기가 나와 심우준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준 뒤 교체됐다. 이어 전준표가 등판해 두 타자만 상대하고 광배근 통증을 호소해 투구를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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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도루 실패가 없다고? 송성문 '29연속 도루 성공', 이정후 아버지와 어깨 나란히 (1.55)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내야수 송성문이 '바람의 아들' kt 이종범 코치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3년 8월 13일부터 올해 5월 22일까지 29차례 도루 시도에서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다. 이종범 코치가 현역 시절 기록한 역대 최다 연속 도루 성공과 타이기록을 세웠다. 송성문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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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볼넷 하나가…" 퍼펙트 하영민이 잠깐 흔들린 그 순간, 홍원기 감독이 꼽은 결정적 장면 (1.25)
▲ 키움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지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김지찬만 잘 막았다면…. 키움이 아쉬워할 만한 경기였다. 홍원기 감독도 21일 1-6 패배 과정에서 4회 김지찬의 볼넷 하나가 인상에 남는다고 얘기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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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3루타+멀티 히트…이승엽 감독도 칭찬, 오명진은 "기쁘다" (0.86)
▲ 오명진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중요한 순간 데뷔 후 첫 3루타가 나왔다. 두산 베어스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시리즈 2차전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2로 이겼다. 3연패가 끝났다. 타선의 힘이 컸다. 하위 타선에서 지원이 든든히 이뤄졌다. 이날 두산 9번 타자 2루수로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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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꼴찌' 두산 한숨, ML 45홈런 외인타자마저 1군 말소…키움도 투수 2명 제외 (0.50)
▲ 케이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첩첩산중이다. 단독 꼴찌로 추락한 두산이 외국인타자의 공백 속에 열흘을 버텨야 한다. 두산 베어스는 31일 외국인타자 제이크 케이브(31)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케이브는 두산이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영입한 외국인타자로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에 사인했다. 케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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