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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NC 신민혁 팔꿈치-김영규 어깨 수술받는다…장기 공백 불가피 (142.09)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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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투수들 볼넷 내주면 실점, 허점 많아" 日이 본 한국 마운드 민낯, 현실이 된 볼넷→실점 (66.4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에 2라운드 진출이라는 확실한 성과를 남기고 대회를 마쳤다. 그러나 일본을 상대로는 또 졌다. 프로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만 보면 한일전 12경기 무승, 11연패다. 최종 점수 6-8로 나름대로 접전을 벌였기에 승부처에서 내준 허무한 실점이 더욱 뼈아프게 느껴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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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좌완' 어쩌나, WBC 후폭풍 시범경기까지…안타→안타→13구 승부 볼넷 (63.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가대표 좌완' 김영규(NC 다이노스)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후폭풍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소속 팀 복귀 후 처음 치른 시범경기에서도 1이닝을 책임지지 못한 채 3실점(2자책점)했다. 김영규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KT 위즈전에 구원 등판했다. 지난 16일 새벽 WBC를 마치고 귀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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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치로에 일본 놀랐다…"일본 타자들도 배워야" 적장도 감탄 (46.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레벨이 다르다" 이정후를 상대한 한신 타이거스 에이스 사이키 히로토의 말이다. 한국 WBC 대표팀은 2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한신과 연습경기를 치러 3-3으로 비겼다. 3번 타자로 출전한 이정후는 사이키와 두 차례 붙어 모두 이겼다. 1회 첫 타석에서 시속 151km 패스트볼을 공략해 중전 안타를 만들어 내더니, 3회에도 시속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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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국이 캐나다에 밀린다? CBS 8위 혹평…대만은 20개 팀 중 18위 (44.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스포츠 매체 CBS 스포츠가 5일(한국시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워 랭킹을 선정하면서 한국을 8위에 올려놓았다. 1위 미국과 2위 일본, 도미니카 공화국, 베네수엘라, 멕시코가 탑 컨텐더로 분류됐고 한국은 6위 푸에르 토리코, 7위 캐나다, 9위 이탈리아, 10위 쿠바와 함께 다크호스로 묶였다. 11위 이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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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임박' 문동주, '160㎞' 오브라이언 보고 있나, '도쿄의 기적' 한국에 또 하나의 기적이 찾아온다면 (41.0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도쿄의 기적이 실현됐다. 머리 아픈 계산까지 가지 않으려면 5점 차 이상 이기면서 3점 이상 내주면 안 된다는 아주 적은 경우의 수에서 한국이 살아남았다. 이제 한국은 세리머니 그대로 마이애미행 비행기에 오른다. 8강전까지 나흘이라는 재충전 시간이 생겼다. 과부하가 걸린 투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다. 한편으로는 두 명의 투수가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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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김도영 합류, 문동주 제외…류지현호 WBC 최종 30인 명단 나왔다!→한국계 해외파 4명 (40.10)
[스포티비뉴스=태평로, 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수단 명단이 나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30인이 발표됐다. MLB 네트워크는 6일 오전 각국 엔트리를 공개했다. 류 감독은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다. 투수는 총 15명이다. 우완 곽빈(두산 베어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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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다" 대표팀 마이애미행 전세기 내부 전격 공개…구자욱 눕고, '11타점 신기록' 문보경 각오 다졌다 (30.0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토록 바라던 마이애미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의 전세기 탑승 모습을 공개했다. 류지현호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경기를 치렀다. 5일 체코에 1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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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주장은 이정후"…갑자기 할 말 있다던 류지현 감독, WBC 캡틴 이정후 선정 배경은? (26.19)
[스포티비뉴스=태평로, 최원영 기자] '캡틴 이정후'가 탄생했다.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6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최종 엔트리 30인 선발과 관련해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다. 류지현호는 투수 15명, 야수 15명으로 구성됐다. 해외파 선수는 총 7명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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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좋고, 왼손에 강점 있다고 해서" NC 히든카드 뜬다, LG전 앞두고 5선발 계획 바꿨다 (25.77)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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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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