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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재박 전 감독, 'KS 1차전 시구' (80.84)
▲ 김재박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LG와 한화의 1차전이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김재박 전 감독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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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LG 우승 멤버' 김재박, KS 1차전 시구 맡는다…애국가는 가수 이창섭 (68.86)
▲ 김재박 전 LG 트윈스 감독.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뜻깊은 시구를 선보인다.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대망의 1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전 1차전의 시구자와 애국가 제창자를 공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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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은 살아있다' 김경문 감독, 현역 유일 900승…'바리아 데뷔승' 한화, 두산 완파[잠실 게임노트] (0.00)
▲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KBO 역대 6번째 900승 달성 감독이 됐다. 현역 감독으로는 유일하다. 노장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 한화 이글스 ▲ 인사하는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왼쪽)과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2연패 늪에서 벗어나면서 5강 싸움을 이어 갔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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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띄우지 마세요, 건방져져"…'백발의 900승 명장' 왜 팬들 향해 90도 인사했을까 (0.00)
▲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900승을 달성한 뒤 관중석에 있는 팬들을 향해 90도로 인사하자 팬들이 열광했다.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대전 홈 3연전에서 팬들에게 승리를 안기지 못한 아쉬움을 1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승리로 겨우 떨쳐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나만 자꾸 띄워주지 마시고, 내가 건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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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사령탑 7연속 중도퇴진 흑역사…KS 우승 외부인사 영입은 딱 1명 뿐 (0.00)
▲ 롯데 사령탑에서 물러난 래리 서튼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한번 아픈 역사가 반복됐다. 래리 서튼(53) 롯데 감독이 건강상의 이유로 지휘봉을 내려 놓은 것이다. 롯데는 지난 2021년 5월 허문회 감독의 후임으로 서튼 감독을 임명했다. 롯데의 제 20대 감독으로 정식 선임된 서튼 감독은 지난 해 롯데가 64승 76패 4무(승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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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LG 잠실 라이벌 한정판 카드 나온다…일구회-탑브레이커 업무제휴 (0.00)
▲ 김동주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로야구 OB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가 스포츠카드 제작에 나선다. 먼저 전통의 잠실 라이벌 두 팀의 대표 선수들을 내세운 한정판 카드를 발매한다. 일구회는 10일 "스포츠 카드 전문 회사인 '탑브레이커'와 업무 제휴 및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탑브레이커는 이미 여자프로농구 선수 카드 등을 만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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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 인터뷰] ‘두산 감독 100일’ 이승엽 “OB베어스 원년 어린이회원이 운명처럼” (0.00)
▲ 두산 감독 취임 100일을 맞이한 이승엽 감독이 인터뷰 도중 환하게 웃고 있다. ⓒ잠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이재국 전문위원] 멈췄던 ‘이승엽의 시간’이 다시 움직인다. 현역 선수에서 은퇴한 지 6년. 그라운드를 떠나 ‘야구해설자’와 ‘이승엽야구재단이사장’으로 야구의 끈을 이어오던 ‘국민타자’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 예상하지 못한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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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982 세계야구선수권 우승 주역‘ 장효조·김시진·한대화·김재박 시상식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가 리그 40주년을 맞아 레전드로 꼽힌 ‘1982 세계야구선수권 우승 주역’ 4인을 위한 시상식을 연다. 1982년은 한국야구사에 큰 획을 그은 해였다. 6개 구단 체제의 프로야구가 첫 발을 뗀데 이어 7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세계야구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이 극적으로 우승한 것. 이 대회의 우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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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대형 유격수, 다 타격만 보잖아요" 할말 많은 '국민유격수' (0.00)
▲ 박진만 감독 대행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박진만 감독대행은 현역 시절 '물 흐르듯 유연한' 수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교본 같은 존재였다. 올림픽과 WBC 같은 국제대회에서도 그의 수비력은 단연 돋보였다. '국민 유격수'라는 별명도 여기서 나왔다. '국민 유격수' 박진만 대행은 17일 경기를 앞두고 16일 LG전에서 나온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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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감독이 됐다” 김응용 칭찬, ‘성장형’ 감독 이강철을 기다리는 업적 (0.00)
▲ kt의 첫 정규시즌 우승 행보를 이끌고 있는 이강철 kt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를 대표하는 지도자인 김응용 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은 이강철 kt 감독의 개인 200승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좋은 선수였는데, 좋은 감독이 됐다”고 제자를 응원했다. 심지어 “나보다 낫다”고 했다.물론 덕담으로 생각할 수도 있고,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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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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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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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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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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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