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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타선 왜 이럴까, 리그 최강이라 했는데…2G 잔루 18개→해결 본능 깨워야 산다 (47.87)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려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팀 순위는 그대로 1위다.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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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웰스만 있나? 나도 있다!…외인 최초 '10홀드-10세이브', 이 선수 귀하네요 (47.86)
▲ 가나쿠보 유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값진 기록을 작성했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가나쿠보 유토(27)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이닝 1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1개로 호투를 펼쳤다. 키움의 3-1 승리에 공헌하며 홀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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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 꼴찌 키움에 쩔쩔…양창섭+김재윤 투혼→연장 11회 3-1 진땀승 피날레 (31.90)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이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삼성은 현재 1위로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반면 키움은 리그 최하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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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컴뱃 김재웅 '울프킹'에게 KO당했지만 무효…화이트베어 최원준 은퇴 (종합) (22.75)
▲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돌아온 블랙컴뱃 밴텀급 챔피언 '투신' 김재웅이 복귀전에서 중앙아시아 강자에게 쓴잔을 마셨다. 23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블랙컴뱃 15 : 파라벨룸 메인이벤트에서 아딜렛 누르마토프(키르기스스탄)에게 2라운드 22초에 KO패했다. 다만 누르마토프가 전날 계체에서 200g 초과에 따른 페널티를 받아 이 경기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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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야구'로 2년 내 4강" 외친 설종진 신임 감독…"FA 영입 필요성도 있다고 본다" (7.93)
▲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신임 감독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설종진호'가 정식 출범했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제7대 감독의 취임식 및 기자회견이 29일 키움의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키움은 지난 28일 설종진 감독대행을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 2년, 연봉 2억원, 계약금 2억원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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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할타자 2명 배출한 상무, 14년 연속 퓨처스 제왕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놓쳤다 (5.89)
▲ 상무 ⓒKBO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퓨처스리그 1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상무가 사상 최초로 열린 챔피언결정전에서 무릎을 꿇은 것이다. 상무 피닉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KT 위즈에 4-10으로 패했다. 남부리그 1위 상무는 올 시즌 102경기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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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보러 왔다가 경기 출전…한국에 이런 파이터가 있습니다 (0.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주도 출신 로드FC 밴텀급 파이터 양지용은 로드FC 072 대회에 출전하는 팀 동료 윤태영 세컨드를 위해 경기가 열리는 서울로 향했다. 그런데 대회 이틀 전 양지용은 세컨드가 아닌 파이터로 신분이 바뀌었다. 15일 공식 계체에서 관계자석이 아닌 세컨 대기실에서 다른 선수들과 함께했고, 체중계까지 올랐다. 계체 하루 전인 14일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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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성장해서 돌아오겠다” 키움 김재웅, 박찬혁 10일 상무 입대 (0.00)
▲ 김재웅 ⓒ곽혜미 기자 ▲ 박찬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투수 김재웅, 외야수 박찬혁이 10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 김재웅, 박찬혁은 논산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교육을 받은 뒤 상무 야구단 소속 선수로 복무한다. 김재웅은 “입대 전 마지막 등판 때 팬 분들께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상무에서도 열심히
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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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최초 1호 외부 FA 투수, 재활 어디까지 왔나…“있었다면, 큰 힘이 됐을 텐데” 홍원기 감독 한숨 (0.00)
▲원종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있었다면 큰 힘이 됐을 텐데….” 원종현(37)은 2023시즌을 앞두고 키움 히어로즈와 4년 총액 25억원(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히어로즈 최초 1호 외부 투수 FA 영입이었다. 불펜 보강을 위해 키움도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것. 하지만 원종현은 한 시즌도 완주하지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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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이후 이런 선수 있었나” 리그 뒤흔든 김택연의 불꽃 직구, 211표 몰표가 의미하는 것 (0.00)
▲ 올 시즌 리그 정상급 구위를 선보이면서 리그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는 김택연 ⓒ 두산 베어스 ▲ 두산이라는 강팀의 마무리까지 맡게 된 김택연은 리그 최고의 패스트볼을 가진 선수 중 하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의 전체 2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김택연(19)은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 당시 예사롭지 않은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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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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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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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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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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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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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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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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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