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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떠난 22억 이적생, 바닥 찍고 살아난다! 어렵게 털어놓은 마음고생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27.8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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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김재환의 반년… 아직 시즌 안 끝났다, 최선을 다하고 평가를 기다린다 (27.3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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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하나 추가됐을 뿐인데, 무게감이 확 달라졌다? 시너지 효과 기대, 올해는 타격으로 일 낼까 (24.43)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비교적 조용하게 오프시즌을 보내는 듯하다 오프시즌 중간에 한 선수를 향해 움직였다. 두산과 재계약 협상이 결렬돼 결국 시장에 나온 좌타 거포 김재환(38)을 눈여겨본 끝에 결국 영입에 성공했다. 김재환은 2022년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년 총액 115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에 합의했다. 당시는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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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SSG' 김재환 선택 진짜 옳았나…2년 만 20홈런 쾅! SSG 구단 최초 기록 썼다 (23.32)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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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최지훈 백투백 치고도 웃지 못하다니… 안 될 팀의 전형, 가을야구 확률 0%까지 추락했다 (23.28)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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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팬들은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자기 객관화의 부재, 판 다시 짤 용기는 있나 (22.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전지훈련 당시 이숭용 SSG 감독은 영입생 김재환의 활용 방법에 대해 주로 지명타자로 출전할 것이라 예고했다. 다만 최정이나 기예르모 에레디아처럼 다른 지명타자가 들어가야 할 날에는 수비에 나가기보다는 벤치에서 찬스를 대기하는 구상을 제안했다. 팀 내에서 한 방이 있는 좌타 대타 자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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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 선수가 ‘101타석 타율 0.110’ 굴욕의 2군행… 답은 김재환 자신이 이미 알고 있다 (20.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선수 경력을 건 결정을 하며 SSG와 2년 총액 22억 원(보장 16억 원·인센티브 6억 원)에 계약한 김재환(38)은 2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이 있다는 구단의 발표는 없었다. 꼭 부상이 아니더라도 2군에 갈 만한 이유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김재환은 26일까지 시즌 24경기에서 101타석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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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믿음이 선수를 망칠 수도 있다… SSG의 인디언 기우제, 김재환 하나로 모자란가 (19.29)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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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1’ 김재환, 경기 했으면 오늘도 4번이었다… 이숭용 정밀 진단과 4번 강행의 이유 (18.59)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막강한 불펜에 비해 타격이 크게 고전했던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고심 끝에 시장에 나온 김재환(38)과 2년 총액 22억 원에 계약했다. 김재환은 두산과 계약을 옵트아웃하고 시장에 나왔고, 장타력을 증명할 장소로 SSG와 인천을 선택했다. 2년 보장 금액은 16억 원으로, 김재환의 경력을 보면 저렴해 보이기까지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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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안도의 한숨, 외국인 어깨 이상 없다… 삼성전 조준 예상, 선발 안정화 추세 이어질까 (17.84)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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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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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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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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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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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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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