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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이라 생각" 그렇게 감쌌는데…또 실책+안일한 수비→문책성 교체, 두 번 안 참았다 (28.4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루키의 미숙한 수비를 '성장과정'이라고 감쌌던 설종진 감독. 하지만 두 번은 참지 않았다. 김지석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았고, 지난 4월 8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설종진 감독으로부터 기회를 제공받아, 경험치를 쌓아나가는 선수다. 그런데 지난 28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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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키움에 충격 스윕패 '패패패패패패패' 7연패…박준현 데뷔전 선발승→키움 262일 만 스윕 [고척 게임노트] (16.91)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 신승을 거뒀다. 시리즈 스윕과 함께 3연승을 달렸다. 키움이 스윕을 달성한 것은 2025년 8월 5~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262일 만이다. 올해 1라운드 1순위로 키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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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호투' 오석주 4⅓이닝 1실점…키움 첫 연승, 하지만 또 부상자들 쏟아졌다 [고척 게임노트] (14.6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올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로테이션에 구멍이 난 가운데 오석주가 승리와 연이 닿진 못했지만, 인생투를 펼쳤다. 키움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 키움 라인업 박주홍(지명타자)-이주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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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장찬희 몸 날리고, 죽어라 던지면 뭐하나…타자 선배들 잔루 파티→무기력 7연패 (13.33)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막내의 역투를 빛내주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0-2로 분패했다. 무려 7연패의 늪에 빠졌다. 지난 19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단독 1위를 달렸으나 팀 순위도 뚝 떨어졌다. 시즌 12승1무11패, 승률 0.522로 4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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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드디어 시즌 첫 승승! 설종진 감독 찬사 "오석주 씩씩하게, 굉장히 좋은 투구" (12.1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오석주 굉장히 좋은 투구 해줬다" 키움 히어로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키움은 올 시즌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연승을 달리지 못한 팀이었다. 하지만 이날은 달랐다. 키움은 3회말 1사 주자 없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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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m KKKKKKK 비슬리 2승 수확…실책 쏟아낸 키움→위닝시리즈 당한 롯데 [사직 게임노트] (12.1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정말 오랜만에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사실 이날 경기는 승리를 당했다고 봐도 무방한 경기였다. 롯데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 롯데 라인업 장두성(중견수)-노진혁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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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루키 박준현, 159km 쾅! 프로 데뷔전서 '5이닝 무실점'…삼성 타자들 희망 고문만 (8.96)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성공적인 데뷔전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프로 데뷔전서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총 투구 수는 95개였고, 그 중 스트라이크는 51개였다. 패스트볼(57개)을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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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동료 최형우와 맞대결, 박병호 삼촌 격려, 159km 쾅!…박준현 데뷔전 선발승 소감 들어보니 (7.58)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잊지 못할 하루였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빚었다. 팀의 2-0 승리와 3연승, 262일 만의 시리즈 스윕에 힘을 보탰다. 승리투수가 됐다. 박준현은 북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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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이어던지기 U-18대표팀, 이탈리아에 팀 노히트노런 만들며 순항 중 (2.70)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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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준우승-준우승' 강팀 잡았다! 오재원 박한결 멀티히트 한국, 대만에 8-1 승리 (2.55)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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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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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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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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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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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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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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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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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