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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39.44)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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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안도의 한숨! AG 국대 좌완, 햄스트링 검진→이상 없음 소견 "정상적 훈련 소화" (37.60)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게 됐다. 김진욱이 병원 검진을 받은 결과 양쪽 햄스트링 모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롯데 관계자는 27일 "김진욱이 바로서면병원 검진 결과 양쪽 햄스트링 모두 이상 없음 소견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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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35.60)
▲ 한국야구 대표팀 우완투수 곽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당시 대표팀에 승선했음에도 불구하고 담 증세로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던 곽빈(두산 베어스)이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 2018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곽빈은 지금까지 수많은 국제대회에 나섰다. 2023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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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스쿠발' 75구 교체 미스터리, 보호 차원 아니었다 "팔 풀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더라"…햄스트링 어떡하나 (34.81)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5이닝 투구수 75구 만에 교체된 이유가 밝혀졌다. 햄스트링 부상 예방 차원인 것도 있지만, 전조 증세가 있었다고. 김진욱은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투구수 75구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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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84→리그 5위' 명장 추천할 만하네…'첫 올스타' 국대 좌완의 소망 "내년엔 모두 롯데였으면" (33.78)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선수들이 다 나갔으면" 김진욱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⅓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1사구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투구로 김진욱은 5승째를 수확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이 확정됐다.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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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3.04' 선발 체질인데 어떡하나…롯데 1차 특급유망주가 만든 변수, 日 뉴페이스 어깨에 달렸다 (20.80)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괜히 1차 지명권을 행사하지 않았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다. 일단 김태형 감독은 가능성을 열었다. 다만 마지막 퍼즐이 맞춰져야 한다. 새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의 어깨에 이민석의 선발 로테이션 합류 여부가 달렸다. 지난해 풀타임에 가까운 선발 로테이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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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악의 선택? 최고 유망주, 이렇게 군대 가야 하나… 2군에서도 고전, 이대로 쉼표 찍나 (2.21)
▲ 올해 큰 기대를 모았지만 그 기대치를 채우지 못한 채 1년이 지나가고 있는 김진욱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롯데 선발진의 최고 유망주로 뽑혔던 좌완 김진욱(23·롯데)의 시련이 계속되고 있다. 희망찬 전망과 달리 1군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2군에서도 이렇다 할 반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롯데 1군 마운드가 어느 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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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학교까지 찾아가 돌파구 마련했다…롯데 '0승 투수'는 왜 주목받고 있나 (0.17)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짧은 시간에 천당과 지옥을 오간 선수가 또 있을까. 롯데 우완투수 나균안(27)은 포수에서 투수로 전향한 케이스로 2023년 23경기 130⅓이닝 6승 8패 평균자책점 3.80을 기록하면서 토종 에이스급 퍼포먼스를 보여줘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여기에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국가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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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은 왜 'ERA 8점대' 나균안을 선택했을까…롯데 1~5선발 마침내 완성 (0.09)
▲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5선발은 나균안으로 가기로 했다" 롯데의 선택은 '미워도 다시 한번'이었다. 롯데가 시범경기 개막에 앞서 올 시즌 선발로테이션을 확정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5선발은 나균안으로 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롯데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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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를 죽인다고 생각해" 롯데 에이스 일침에 '상무행 포기' 좌완 유망주 정신번쩍 (0.07)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타자가 져야 내가 이길 수 있다" 롯데 좌완 유망주 김진욱(23)이 올해는 진정한 풀타임 선발투수로 거듭날 수 있을까. 강릉고 에이스 출신인 김진욱은 2021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계약금 3억 7000만원을 받을 정도로 많은 기대를 안고 프로 무대에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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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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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