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4㎞' KIA 차세대 에이스는 천재인가… 신무기 일주일 만에 완성이라니, 슈퍼스타 자질 보인다 (29.3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 선발진의 미래로 불리는 1라운더 출신 2년 차 우완 김태형(20)은 지난 3월 20일 한화와 시범경기가 끝난 뒤 곰곰이 생각하다 팀 동료 외국인 투수인 아담 올러를 찾아갔다. 김태형은 뜬금없이 “슬러브 그립을 좀 가르쳐달라”고 부탁했다. 갑자기 올러를 찾아가 그립을 가르쳐달라고 했던 것은 이날 경기 내용이 좋지 않
2026-04-03
-
KIA의 다윗이라고? 골리앗 안우진에 안 밀렸다… 'KIA 역대 4번째 대업' 전율의 6이닝 노히터, '에이스 포텐셜' 잘 봤지 (26.19)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는 선발 매치업에서 한쪽으로 쏠리고 있었다. 키움은 리그 최고 투수인 안우진(27)이 등판한 반면, KIA 선발은 2년 차 투수 김태형(20)이었다. 무게감에서 꽤 큰 차이가 났다. 물론 안우진이 아직 100% 컨디션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날 80~90구 정도는 충
2026-05-26
-
'김태형 또 열받았다' 오죽하면 직접 마운드로 올라갔을까…롯데 에이스 프로 13년차인데 아직도 풀지 못한 숙제 있다 (24.77)
2026-07-29
-
배탈→헤드샷 퇴장→롯데 외인 드디어 웃었다…하지만 김태형 감독 평가는 냉정하다? (23.55)
2026-07-05
-
KIA 올러 맞아? 1이닝 8실점 충격 강판…후반기 3G 연속 부진 어쩌나, 이래선 안 된다 (19.45)
2026-07-28
-
한가운데 코스에 반응 조차 못했다…2군 폭격은 어디로? 한동희 부진에 롯데 고민 커진다 (17.0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의 부진이 예사롭지 않다. 가장 중요한 순간 '해결사' 역할을 기대하며 타석에 들어섰지만, 스트라이크존 한 가운데로 형성되는 볼들에도 반응을 하지 못했다. 한동희는 지난 2018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을 때부터 '리틀 이대호', '포스트 이대호' 등으로 불렸다. 그만큼 기대감이 컸던 선수다. 데뷔 초
2026-04-30
-
한화 18-0 꺾은 치바롯데 격파! 김태형 감독의 미소 "로드리게스 완벽, 신인 박정민 좋은 투구" (16.60)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로드리게스 완벽히 막아줬다" 롯데 자이언츠는 1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 구장에서 열린 '자매구단' 치바롯데 마린스와 구춘대회 연습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2~3일 비가 예보로 인해 SSG 랜더스와 연습경기 개시 유무가 불투명한 만큼 롯데는 이날 엘빈 로드리게스, 제레미 비슬리를 모두 투입했다. 선발
2026-03-01
-
172km→174km→173km 미친 타구속도…롯데도 거포 찾았다! 야유, 환호로 바꿀 일만 남았다 (16.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드디어 포스트 이대호가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한차례 정비를 마치고 돌아오더니, 지난해 2군을 폭격했던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100경기에 출전해 154안타 27홈런 115타점 107득점 타율 0.400 OPS 1.155로 펄펄 날아오르며, 북부리그 타점과 혼런
2026-05-20
-
폰·와 급이라던 롯데 157km 에이스…그런데 8실점 와르르,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나? (16.4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급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일까.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가 최악의 투구를 남겼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로드리게스는 지난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개막전에서 4이닝 동안
2026-04-04
-
1이닝 8실점 충격, KIA 올러 "몸 전혀 안 아파"→8/2 NC전 나간다…이범호는 어떻게 봤을까 (15.40)
2026-07-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