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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한탄, 하필 이때 다 몰리냐… 마음 속의 AG 선수 또 있다, 대표보다 더 낫다 (43.37)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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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52km 잘 던지는데 국가대표가 아니라니…두산에 가장 아쉬운 AG 탈락자 있다 (41.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잘 던지는데 국가대표가 아니라니. 아마 가장 아쉬운 탈락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두산 우완투수 김택연(21)은 지난 11일에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안타깝게도 자리가 없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팀당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한 팀에서 최대 3명까지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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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같이 나갔다 돌아왔는데…곽빈은 잠실 잔류-김택연은 부산행, 왜? (34.4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6경기 밖에 안 남아서"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 앞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했던 곽빈과 김택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곽빈과 김택연은 올해 태극마크를 달고 WBC에 출전했다. 곽빈은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 맞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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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62km' 오브라이언 끝내 WBC 대표팀 하차…김택연이 공백 메운다 (31.9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시속 162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지는 '공포의 마무리투수'는 출격하지 않는다. KBO는 19일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인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가 어려워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을 대체할 선수로 두산 베어스 김택연(21)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원회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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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23.45)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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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초대형 악재' 162km 한국계 슈퍼불펜 부상 낙마…"예상보다 회복에 시간이 걸린다" 망연자실 (22.9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야구 대표팀에 또 '부상 악령'이 덮쳤다. 앞서 문동주(23·한화), 원태인(26·삼성) 등 핵심 투수들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한국야구 대표팀은 이번엔 야심차게 선발한 한국계 우완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이 종아리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 초대형 악재가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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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 명째야? '162㎞' 오브라이언까지 부상 날벼락…'WBC 드림팀' 무산, 이제 남은 대안도 몇 없다 (18.6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또 부상 악재가 찾아왔다. 한국계 메이저리거이자 시속 162㎞에 달하는 빠른 공이 위력적인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종아리 통증으로 훈련을 중단했다. 다음 달 대표팀 합류가 예정된 가운데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언론인 세인트루이스 포스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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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문동주, 청백전서 155km 찍었다! 2이닝 1실점 투구…WBC 대체 발탁은 글쎄 (18.6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로 복귀했지만 더 지켜봐야 한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1군 선수단과 2군 퓨처스팀의 자체 청백전에 1군 소속으로 구원 등판했다. 2이닝 2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39개였다. 이 중 패스트볼이 24개였는데 평균 구속은 150k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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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최악 피했나, 오브라이언이 직접 밝힌 부상 상태 "장기적 문제 아니길" (18.1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믿음직스러운 선발투수가 이탈한 가운데, 감독이 눈여겨 보는 마무리 후보까지 합류가 불투명해졌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이 좌절된 데 이어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합류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오브라이언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라이브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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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국대 길 열렸다…'국민감독'은 거부했던 그것, 류지현호는 기꺼이 쓴다 (18.0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문동주(한화 이글스)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 가능성이 완전히 지워지지 않았다. 단 한국이 2라운드 이상 진출했을 때 가능하다. '지명투수 풀'이라는 WBC 특유의 규칙 덕분이다. 과거 '국민감독' 김인식 감독은 이 제도를 쓰지 않겠다고 못박기도 했지만, 지금 한국 대표팀에 그럴 여유는 없다. 만에 하나까지 대비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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