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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벤치가 숫자를 잘못 봤나… 데이터 거꾸로 본 투입, 젊은 투수 하나 사지로 몰았다 (12.42)
▲ 9일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4회 결정적인 2점을 내준 박시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보통의 좌타자들은 좌완에 약하다. 같은 손으로 던지는 투수들의 공을 볼 시간이 반대 손보다는 짧기 때문이다. 좌완 스페셜리스트의 존재감이 예전만 아니라고 해도, 결국 꼭 필요한 시점은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모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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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택형, '좋았어' (9.91)
▲ 김택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이닝 종료 후 SSG 김택형이 기뻐하고 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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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김택형 (9.89)
▲ 김택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등판한 SSG 김택형이 역투하고 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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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려 '17구' 승부라니! 신기록 세웠다…그런데 구자욱 "아쉽다"는 말만 반복했다? (7.58)
▲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투수의 진을 쏙 빼놨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팀의 5-3 승리에 공헌했다. 삼성은 시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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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불펜 가지고도 “불펜이 더 필요하다니” 이숭용 냉정한 현실 인식, 155㎞ 기대주 또 있다 (6.36)
▲ 올 시즌 중반 투수 전향 후 강속구를 던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SSG 김성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불펜의 분전이 결정적이었다. 올 시즌 SSG는 3.63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2위를 기록했고, 이중 불펜은 3.36으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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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마지막은 이기는 게임을 하고 싶다… 승리로 최종전 점검 완료, 이도현+정현창 가능성까지 봤다 [광주 게임노트] (6.05)
▲ 5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후 첫 승의 감격을 누린 KIA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확정되고, 정규시즌 순위가 8위로 굳어진 시점부터 KIA는 2026년을 대비하기 시작했다. 라인업에서 주전 선수들을 빼고, 신예 선수들을 실험하는 비중이 커졌다. 라인업에 등장하는 젊은 선수들의 얼굴은 갈수록 더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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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다려, 삼성 라이온킹들의 포효… 원태인 역투+11안타 타선! 삼성, SSG 따돌리고 PO까지 1승 남겼다 [준PO3 게임노트] (5.72)
▲ 원태인 ⓒ곽혜미 기자 ▲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삼성 투·타의 핵심들이 제 몫을 하면, 삼성이 얼마나 짜임새 있는 경기를 할 수 있는지 보여준 한 판이었다. 삼성이 ‘약속의 땅’ 대구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를 잡고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1승을 남겼다. 삼성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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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폰세도 잡고 네일까지 잡았다… 가을 간다면 결정적 경기, “독하게 붙더라” (4.47)
▲ 올 시즌 상대 외국인 에이스들과 선발 맞대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최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2-1, 천신만고 끝 승리를 거뒀다. 이숭용 SSG 감독의 최대 3년 재계약이 발표된 날이라 프런트 및 선수단 내부에서 경기력에 대한 압박감이 있을 법한 날이었는데 마운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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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 팔 빠져 던지는데, SSG 포격 지원은 어디에 있나… 언제까지 빚만 지고 사나 (4.05)
▲ 이틀 연속 타격이 승부처에서 침묵하며 결국 3위 자리를 내준 SSG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투수들은 전선에서 팔이 빠져라 던져 지원을 기다리는데, 정작 포격 지원을 해야 할 선수들은 무기력했다. SSG가 시즌 내내 자주 경험하는 일이다. 투·타 밸런스가 깨진 가운데 애써 탈환한 3위 고지는 힘없이 내줬다. 이대로면 미끄러지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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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불펜 관리에 노란불 들어왔다… 더 필요한 지원군, 2021년 그 투지의 아이콘이 시동 걸었다 (3.95)
▲ 1군 복귀 후 점차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김택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 지난해와 확연히 달라진 마운드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는 리그 최악의 마운드에 가까웠지만, 올해는 23일 현재 3.53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선발 투수들도 힘을 내고 있지만, 미치 화이트와 문승원의 부상으로 전반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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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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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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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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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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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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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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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