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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절망, 김하성에 방심했다가 생돈 30억만 날렸네… 나머지 집토끼들로 한풀이했다 (7.56)
▲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실행함에 따라 애틀랜타는 유격수 포지션 문제에 비상이 걸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탬파베이가 9월 1일(한국시간) 김하성(30)을 웨이버 공시하자마자 곧바로 움직였다. 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듯이 김하성을 데려가겠다고 신청서를 작성해 결국 유니폼을 입혔다. 당시 애틀랜타의 성적이 좋지 않아 순번 우선권도 있었고, 여기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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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가 벌써 김하성이 그리워… 이 돈이면 김하성 10명인데, 구단 역사상 최악 실책되나 (1.12)
▲ 타격 부진 속에 팬들의 큰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잰더 보가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원대한 목표와 함께 한창 달리던 샌디에이고는 2023년 시즌을 앞두고 모두가 놀란 계약을 하나 성사시켰다. 바로 올스타 유격수 잰더 보가츠(33)와 11년 총액 2억8000만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을 한 것이다. 2033년까지 이어지는 까마득한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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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계약→홈런→승승승승승승승…샌디에이고 충격 돌풍, 22세 올스타 잡고 우승도 노린다 (0.28)
▲ 잭슨 메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돌풍이 아닐 수 없다.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희박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개막 7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해 올스타와 실버슬러거를 거머쥔 '차세대 슈퍼스타'와 거액의 장기 계약까지 체결했다는 소식까지 전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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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절친에서 약물 사용자로…프로파는 왜 약에 손을 댔나 "고통스럽다" (0.25)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의 주릭슨 프로파와 김하성(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수 경력에 큰 오점이 생겼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릭슨 프로파가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 1일 LA 다저스와 벌이는 3연전을 시작으로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며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따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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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억 계약 첫해부터 약물→황당 변명 "지난해 검사는 다 통과했는데..." (0.25)
▲ 주릭슨 프로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계약 첫해부터 80경기를 빠진다. 주릭슨 프로파가 약물에 손을 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중징계를 받는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릭슨 프로파가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 1일 LA 다저스와 벌이는 3연전을 시작으로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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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절친' 프로파, 약물 양성으로 80경기 출전 정지…"팬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0.24)
▲ 주릭슨 프로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하지 말았어야 할 것에 손을 댔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릭슨 프로파가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 1일 LA 다저스와 벌이는 3연전을 시작으로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며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따르면 프로파는 경기력 향상 약물인 융모막 성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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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돈 없어서 김하성 놓치고 2년 차 외야수에 10년 2900억 돈다발 (0.24)
▲ 잭슨 메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돈이 없다는 말이 무색해졌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올스타 출신 외야수 잭슨 메릴(22)과 2034시즌까지 함께 하는 9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9년 총액 1억 3500만 달러(약 1980억 원)로 알려졌다"고 밝혔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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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떠나고 갑자기 2000억 질렀다…샌디에이고, 22세 차세대 슈퍼스타와 9년 연장계약 (0.21)
▲ 잭슨 메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개막 6연승을 달리며 기분 좋게 스타트를 끊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차세대 슈퍼스타' 잭슨 메릴(22)을 거액의 장기 계약에 붙잡는데 성공했다. 미국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는 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메릴과 샌디에이고가 9년 1억 3500만 달러(약 1974억원) 계약에 합의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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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억→10년 2900억 초대형 잭팟 계약…샌디에이고, 2년 차 선수에게 '올인' (0.21)
▲ 잭슨 메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갓 2년 차 선수에게 엄청난 규모의 계약을 안겼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올스타 출신 외야수 잭슨 메릴(22)과 2034시즌까지 함께 하는 9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9년 총액 1억 3500만 달러(약 1980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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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FA 시장 대형 악재 생기나… 거포 유격수의 부활, 김하성과 넘버원 경쟁 시작? (0.13)
▲ 보스턴 이적 후 3년간 잦은 부상으로 먹튀 대열에 올라섰던 트레버 스토리는 시범경기에서 건강한 몸 상태로 화려한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 스토리는 2027년까지 보스턴과 계약이 되어 있지만 2025년 시즌 뒤 옵트아웃 권한을 가지고 있어 김하성의 FA 시장 경쟁자가 될 잠재적인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메이저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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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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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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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