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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끝내기 안타' 김하성 기회 왔다! 20일 만에 선발 출격→야마모토 맞대결→유격수+9번 타자 배치 (38.53)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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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름 끝내 없었다, 올스타 출전 무산…美 언론 왜 아쉬움 폭발했나 "LEE 충분한 경쟁력 갖춘 선순데" [이정후 돌풍②] (21.2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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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야마모토, 딱 기다려… “일본전 정말 기대하고 있다” 동료에서 적으로, 한 방 먹일까 (13.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클럽하우스는 보통 미국 국적의 선수, 그리고 중·남미 히스패닉 계열의 선수들로 양분된다. 이 그룹의 리더가 따로 있는 경우들도 있다. 아시아 선수들도 메이저리그에 적지 않지만, ‘그룹’을 이룰 정도의 수가 채워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LA 다저스는 그런 측면에서 ‘아시아 그룹’의 존재감이 확실한 구단이다. 메이저리그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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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노+홈런왕 합류' 日 WBC 2차 명단 발표 "야마모토는 미정, 사사키는 불참 가능성↑" (9.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무라이 재팬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승선하게 될 2차 명단을 공개했다. 스가노 토모유키를 비롯해 그동안 국제대회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던 굵직한 선수들이 승선했다. 일본 '닛칸 스포츠'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은 16일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2026 WBC에 출전할 2차 명단 11명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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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로 시작해 사사키로 끝났다, MLB 톱100에 일본인 5명…올해는 한국인 이름 있을까 (8.8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현역 최고의 선수를 나열한 MLB네트워크의 '톱100'이 2026년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없었던 한국인 선수가 등장할지 관심이 쏠린다. MLB네트워크는 14일부터 2026년 개막 전 톱100 선수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14일(한국시간)에는 100위부터 81위까지 20명이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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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억 투자' 돈으로 찍어누른다! 다저스, PS 확률 무려 99.1%…이정후-송성문, 가을야구 가능한가 (8.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뚜겅을 열어보지도 않았다. 그런데 예측으로만 유일 100승 시즌을 보내며,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이 무려 99.1%로 예상됐다. LA 다저스 이야기다. 미국 야구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는 1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을 예상하는 등 파워랭킹을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역시 다저스는 압도적이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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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WBC 출전 투수 8명 전격 공개…오타니·기쿠치·마쓰이 등 발탁→야마모토는 없었다 (7.3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윤곽이 드러났다. 일본 야구 대표팀을 이끄는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은 26일 내년 3월 초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참가할 투수 8명을 발표했다. 이중 메이저리거는 3명이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이날 "이미 출전을 발표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포함해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마쓰이 유키(샌디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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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월드시리즈 영웅은 다르다…야마모토 155km 명품투로 미일통산 100승 쾌거, 다저스 승리→승리→승리→승리 만끽 (6.93)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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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가시밭길 예고인가…오타니·바자나·바브라 등 합류→경쟁팀들 만만치 않네 (6.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경쟁팀들이 만만치 않은 전력을 구축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오는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준비 중이다. 한국은 1라운드 C조에 속했으며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 일본, 대만, 호주와 차례로 격돌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6일 오전 10시 류지현 감독과 조계현 K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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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도 일본'에 진심인가? 신경 쓰이잖아"…日 매체, WBC 앞두고 한국 대표팀 집중 조명 (6.5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일본이 경계 태세를 취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9일 1차 캠프지인 사이판으로 출국했다. 오는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출국 전 취재진과 만난 류 감독은 한국계 메이저리거들의 합류 여부에 관해 입을 열었다. 류 감독은 "우리가 할 수 있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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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