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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LG, 오프시즌 원칙 지킨다… 김현수-박해민 FA 사방이 적이다, 둘 중 하나 포기하나 (87.71)
▲ LG의 베테랑 선수들인 김현수(왼쪽)와 박해민은 모두 경쟁이 붙은 상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에 이어 2025년에 징검다리 통합 우승의 대업을 달성한 LG는 오프시즌 초반이 머리 아프게 흘러가고 있다. 팀의 베테랑들이자 리더들이자, 아직 핵심 선수들인 김현수(37)와 박해민(35)의 프리에이전트(FA) 협상 때문이다. 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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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나가면 타격이…" 김현수 박해민 동시 이탈? 우승 감독도 최악은 원하지 않는다 (12.06)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김인석 대표이사와 염경엽 감독, 구광모 구단주, 주장 박해민, 차명석 단장(왼쪽부터).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둘 다 나가면 타격이 있을 것 같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FA 시장 분위기를 보며 남긴 말이다. LG가 김현수 박해민의 동시 잔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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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국대 일정 끝→FA 태풍의 눈 되나…LG도 본격 협상 개시, '뜻밖의 팀' 과연 어디일까 (11.46)
▲ 박해민 ⓒ 연합뉴스 ▲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가대표 캡틴 박해민이 '류지현호' 대표팀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한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첫 인터뷰부터 FA 관련 질문은 받지 않겠다고 선언할 만큼 '태극마크'에 열의를 보였던 박해민이지만 이제는 '태풍의 눈'을 피할 수 없다. 원 소속팀 LG가 김현수와 박해민 잔류에 최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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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이 숙소까지' LG-박해민 본격 협상 왜 아직도 진척 없나…김현수 측은 벌써 만났다는데 (11.26)
▲ 박해민과 아들 박이든 ⓒ곽혜미 기자 ▲ 구광모 구단주로부터 기념 시계를 받는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이번 겨울 스토브리그 전략이 비교적(?) 단순하다. 외부 FA 영입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대신 내부 FA 자원인 베테랑 외야수 김현수와 박해민에게는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염경엽 감독이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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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결국에는 연봉 비우지도 못했다… 김현수-박해민 잔류전 더 꼬인다, 잘못하면 다 놓친다 (10.80)
▲ 나란히 FA 자격을 얻어 LG는 물론 타 구단과도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김현수와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19일 열린 KBO 2차 드래프트에서 몇몇 베테랑 선수들을 보호 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 근래까지만 해도 나름의 기대치가 있기는 했지만, 올해 성적이 저조했던 선수들이 시장에 나왔다. 업계에서는 일부 선수들의 경우는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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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왕조 세우려면 필요한 것? 물었더니…염경엽 "FA 박해민·김현수 잔류, 그리고 '이재원'" (10.20)
▲ 이재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잠실 빅보이'를 기다린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올해 팀을 정규시즌 1위로 이끌었다. 시즌 85승3무56패로 승률 0.603를 기록, 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6할 승률을 넘기며 순위표 가장 높은 곳에 우뚝 섰다.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서도 2위 한화 이글스를 시리즈 전적 4승1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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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초긴장하나, 박찬호 놓쳐서 돈 남았다… 변수로 떠오른 이 팀, 야수 하나는 잡는다? (10.00)
▲ LG는 김현수 박해민을 동시에 지킨다는 각오지만, 현실은 쉽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한화의 물량 공세에 주전 유격수인 심우준을 잃은 KT는 이번 FA 시장이 시작되자마자 유격수 최대어인 박찬호(30) 영입전에 나섰다. KT도 심우준을 잡기 위해 노력했지만 한화의 저돌적인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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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어무 편해요. 홈런 타구를 막 잡고 그러시는데" 박해민 수비에 취한다, 손주영도 재계약 러브콜 (9.86)
▲ 8월 5일 두산전에서 김재환의 홈런성 타구를 환상적인 수비로 건져내고 있는 박해민 ⓒLG트윈스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내년에는 (박)동원이 형이나 뭐 (박)해민이 형, 형들이 받지 않을까요?" LG 손주영이 내년의 박해민을 기대했다. LG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을 때 시리즈 MVP에게 주어질 '전통의 시계'를 내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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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이적이 김재환 길 열었다, 그럼 '잠실 빅보이'도 김현수 떠나야? LG의 생각은 (9.69)
▲ 9일 체코와 평가전에서 장쾌한 투런포를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심은 이재원 ⓒ연합뉴스 ▲ 시계를 받고 기뻐하는 김현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재환과 김현수는 같은 1988년생 외야수로 100억 원대 FA 계약을 따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프로 데뷔 초반 성장 과정은 전혀 달랐다. 김현수가 2006년 '신고선수(현 육성선수)' 신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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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2년 25억으로 지킬 수 있었는데, LG의 운수 좋은 날…우승했는데 왜 머리가 아프니 (9.65)
▲ 김현수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25억 원으로 지킬 수 있었던 김현수가 FA 자격을 얻는다. 37살 외야수에게 얼마를 줘야 할까. 우승의 기쁨도 잠시. LG는 고민에 빠졌다. LG 트윈스가 2025년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차지한 지난 31일, 주장 박해민은 시상식을 마치고 팬들 앞에서 김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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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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