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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3주 연속 수요 예능 1위..이루네, 서지오와의 스킨십 입장 발표 (85.73)
▲ 제공| MBN ‘전설의 사내’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설의 사내’ TOP7이 친구들과 함께한 특별한 승부로 안방을 사로잡으며 3주 연속 수요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29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3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직접 초대한 ‘절친’들과 함께 강진 팀과 진성 팀으로 나뉘어 ‘우정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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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74.78)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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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73.18)
▲ LG 양우진 ⓒ LG 트윈스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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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66.84)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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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도 할 일은 해야지, LG 이천에서 마무리캠프 개시 (26.37)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가 2025시즌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11월 5일(수)부터 11월 21일(금)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캠프에는 염경엽 감독 및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38명이 참가한다. 염경엽 감독이 내년 시즌 기대주로 꼽은 올해 신인 박시원이 포함됐고 양우진 박준성 등 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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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가 5명? LG 라인업이 왜 이래요…'한국시리즈 대비' 첫 청백전 라인업부터 흥미진진 (20.20)
▲ 2025년 한국시리즈를 준비하는 LG 트윈스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첫 청백전을 치른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극적인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가 이천 합숙훈련을 시작한 뒤 첫 청백전에 나선다. 13일에서 15일로 첫 실전이 밀린 가운데, 주전급 선수들 상당수는 지명타자로 뛰면서 천천히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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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홈런' LG 2주 만에 청백전 어떻게 진행됐나…경기 중 유니폼 갈아입고, 지명수비까지 등장 (19.40)
▲ 오스틴 딘 ⓒ곽혜미 기자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는 LG 트윈스가 청백전으로 실전 감각 회복에 나섰다. 13일 예정이었던 첫 청백전이 15일로 밀린 가운데, 이 경기에서는 한 팀에 지명타자가 5명이 들어가는 등 경기 진행 자체보다는 말 그대로 실전감각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LG 선수단은 15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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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시선이 박해민 이후로 향한다… 콕 찍은 이 선수, 가을 경험으로 폭풍 성장할까 (18.37)
▲ 향후 LG에서 입지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외야 유망주 김현종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부임 이후 센터라인의 수비력을 누차 강조했다. 그리고 활약에 따라 논란이 있어도 베테랑 선수들을 중용했다. 유격수 포지션의 오지환, 중견수 포지션의 박해민은 적어도 수비에서는 이견이 없는 선수들이었다. 염 감독은 올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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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쉬고 있던 문성주가 돌아왔다…LG 'KS 예비고사' 마지막 점검 주전 총출동 (14.87)
▲ 문성주 ⓒ곽혜미 기자 ▲ 구본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것이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라인업일까. LG 트윈스가 22일 한국시리즈 전 마지막 청백전을 잠실야구장에서 2만 여 명의 팬들 앞에서 치른다. 홈팀인 '백팀'에는 주전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백팀은 홍창기(우익수)-신민재(2루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3루수)-김현수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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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올리는 투수 아니었어? 염경엽 감독이 주목한 '슬라이더 142㎞ 신인' 진짜 KS 무대 선다 (13.66)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투수 박시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 2023년 한국시리즈에 신인 김범석을 엔트리에 넣었다. 제3의 포수라는 점보다 유망주에게 큰 경기를 직접 경험하게 한다는 의미가 더 컸다. 염경엽 감독은 올해도 신인에게 기회를 주려 한다. 심지어 3명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갈 수도 있다. 그 중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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