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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출루' 선보인 김혜성, 2루수-9번 스타팅…'타율 0.222' 송성문 벤치 스타트, 선발 맞대결 불발 (294.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날(18일)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3출루 경기를 선보인 김혜성(LA 다저스)이 두 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김혜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맞대결에 2루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가 복귀하는 과정에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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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2루수 주전 가나요?! #shorts (237.75)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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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개막 로스터+주전 2루 굳히기 나선다…WBC 합류 앞둔 김혜성, 2루수+9번 타자 출전 (197.4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합류를 앞두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일본으로 이동을 앞두고 마지막 시범경기에 출전한다. 김혜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카멜백랜치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맞대결에 2루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메이저리그에 입성했던 지난해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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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2루수 써! 팬들도 원해!" 美 매체 강력 지지…경쟁자들 제치고 김혜성 택한 이유는? (124.5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장밋빛 전망이다. LA 다저스의 소식을 주로 다루는 다저스웨이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다저스의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치열한 2루수 경쟁이 드디어 김혜성에게 빛을 발할 기회를 줄 것으로 보인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다저스웨이는 "수개월 동안 토미 에드먼의 상태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브랜든 곰스 다저스 단장은 결국 에드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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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방망이 살아난다! 158km 총알 안타→2G 연속 안타 성공 (88.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두 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존재감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혜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맞대결에 2루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뽑아냈다. 최근 슬럼프에 빠졌었던 김혜성은 지난 15일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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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사라졌다…다저스 31살 포수에게 '데뷔 첫 1번타자' 맡겼다, 김혜성은 8번 2루수 (78.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14일(한국시간)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서면서 타석에는 서지 않았고, 15일에는 벤치에서 대기한다. 오타니가 빠지면서 포수 윌 스미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8년, 759경기 만에 처음 1번타자로 선발 출전하게 됐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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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삼진→삼진→뜬공' 김혜성 강등설 현실화? 보름 만에 2할 중반까지 급추락, 진짜 위기 왔다 (66.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슈퍼 유틸리티' 키케 에르난데스의 복귀가 임박한 가운데, 마이너리그 강등설이 제기되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두 경기 연속 무안타로 고전했다. 어느새 타율은 2할 중반대까지 추락했다. 김혜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맞대결에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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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5할' 김혜성의 ML 콜업 무력시위 이어진다…리드오프+2루수 선발 출전 (65.8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이 콜업을 위한 무력시위를 이어간다. 네 경기 연속 리드오프로 그라운드를 밟는다. 김혜성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다바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가스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마이너리그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가스 애비에이터스와 맞대결에 2루수, 1번 타자로 나선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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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출루' 김혜성 밥상 두 번 차렸는데…야마모토 피홈런에 울었다, 송성문은 대수비 출전 (64.8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두 경기 연속 멀티출루에 성공하며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다만 팀의 패배를 막아내진 못했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대수비로 출전했으나, 이날 타석에는 들어서지 않았다. 김혜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맞대결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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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별명값' 하면 뭐하나, 승리는 다저스 것…이정후 데뷔 첫 인사이드파크 홈런, 김혜성 1타점 (64.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코리안 더비'에서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혜성이 첫 타석부터 적시타를 날린 가운데,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메이저리그 데뷔 첫 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경기는 다저스의 승리로 끝났다. 다저스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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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