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김효범 감독 선임…"대화와 소통 높이 평가" (0.00)
▲ ⓒ 서울 삼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서울 삼성의 선택은 김효범이었다. 삼성은 새 사령탑으로 김효범 감독을 선임했다. 김효범 감독은 울산 현대모비스를 시작으로 서울 SK, 전주 KCC(현 부산 KCC)에서 선수로 뛰었다. 은퇴 후엔 모교인 NCAA(미국대학농구) 뱅가드 대학과 G리그 그랜드 래피드 드라이버(디트로이트 피스톤즈 산하)에서 코치생활을
2024-04-17
-
'1년 만에 유턴' 이대성 "가스공사 진정성 안 느껴져…삼성행은 좋은 선택" (0.00)
▲ 이대성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국내 농구 팬들의 비판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대성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대성은 22일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났다. 자신을 둘러싼 비난 여론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여름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이대성은 해외 진출을 선언했다. 도전할 곳은 호주. 선진 농구를 몸소 경험하고 실력을
2024-05-22
-
서울 삼성, 김보현·김태경·최수현 코치 선임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는 김효범 감독을 보좌할 코치로 김보현, 김태경, 최수현 코치를 선임했다. 김보현 코치는 22-23시즌 서울 삼성 코치를 시작하였으며, 선수단 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공수 전술 부분에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아 새 사령탑을 보좌할 코치로 계속 활동한다. 김태경 코치는 대한민국 남/여 국가대표 및 미국 곤자가, 듀크
2024-04-30
-
'23득점' 이정현이 해결사…삼성, 라건아 분전한 KCC에 뒤집기 쇼 "팬들을 위한 승리" (0.00)
▲ 이정현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안방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서울 삼성은 24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6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산 KCC를 96-87로 이겼다. 2연패에서 탈출했다. 순위는 여전히 리그 최하위이지만,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승리하며 의미를 뒀다. 해결사는 이정현이었다. 위
2024-03-24
-
[현장 REVIEW] '이정현 패스→코번 득점' 삼성의 승리공식…정관장 7연패 수렁 (0.00)
▲ 코피 코번(위)과 이정현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하위권 싸움에서 웃은 건 서울 삼성이었다. 삼성은 13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안양 정관장을 73-60으로 이겼다. 이번 시즌 정관장에게 내리 4연패를 당했던 삼성은 첫 승을 거뒀다. 여전히 리그 최하위에 있지만 최근 6
2024-02-13
-
'허웅·최준용 42점 합작' KCC, 삼성에 역전승…2연패 탈출 (0.00)
▲ 허웅(위)과 최준용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김효범 감독의 걱정은 현실이 됐다. 전주 KCC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90-74로 이겼다. 2연패에서 탈출했다. 리그 5위 자리를 지켰다. 최준용이 22득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 4블록슛으로
2024-01-21
-
'2시즌 연속 꼴찌' 은희석 삼성 감독 자진 사퇴, 남은 시즌 김효범 감독대행으로 (0.00)
▲ 은희석 감독이 자진 사퇴한다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은희석 감독이 물러난다. 서울 삼성은 21일 "12월 21일부로 은희석 감독이 자진 사퇴한다. 김효범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임명했다. 남은 시즌은 김효범 감독대행 체제로 이어간다"고 밝혔다. 은희석 감독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삼성 지휘봉을 잡았다. 이전까지 8년 동안 연세대 감
2023-12-21
-
최준용 또 작심발언 "대표팀 선수 중 자질 없는 사람 있어…정신 차렸으면" (0.00)
▲ 최준용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거칠 게 없다. 이번엔 대표팀 저격이다. 21일 열린 부산 KCC와 서울 삼성의 프로농구 4라운드 경기. KCC는 삼성을 90-74로 크게 이겼다. 전반까지 42-48로 뒤졌는데 3쿼터 이를 뒤집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순간이었다. 최하위 삼성은 6연패에 빠졌다. KCC 역전승 중심에 최준용이 있었
2024-01-21
-
[이민재의 유로스텝] 알고 보니 양손잡이 서명진, 물 오른 이대성의 미드레인지 게임 (0.00)
▲ 서명진 ⓒKB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9일부터 2021-2022 KBL 6강 플레이오프가 열린다. 봄 농구를 앞두고 각 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봤다. ◆ 울산 현대모비스 : 양손잡이 서명진 일반적으로 오른손잡이는 오른쪽을 선호한다. 오른쪽으로 치고 들어가 오른손으로 레이업을 올려놓는다. 서명진은 왼쪽을 선호한다. 드리블 돌파를 할 때를 보면 왼
2022-04-08
-
평균 10분 출전 '1순위'…"발목 통증 아직도, 포지션 변화 적응해야" (0.00)
▲ 차민석 ⓒKB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역대 최초 고등학교 출신 1순위 지명이었다. 그러나 아직 기대치만큼 경기력이 올라오지 않았다. 서울 삼성의 차민석(20) 이야기다. 차민석은 올 시즌 평균 10분 44초 동안 3.8점 1.7리바운드 FG 43.9% 3P 31.8% FT 76.3%를 기록 중이다. 팀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는 선수로서 아쉬운 성적
2022-03-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