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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김효주 3연승 불발, 3승으로 달랜다 (41.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주간 휴식을 취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16일 개막하는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으로 시즌 일정을 이어간다.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 막을 올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의 전초전 성격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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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우승 보인다!…3R 단독 선두 도약 (34.9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효주와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3라운드 공동 4위로 출발했던 김효주-최혜진 조는 중간합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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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빈 회장 축전 받은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시즌 3승+통산 10승' 도전 (34.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효주(31, 롯데)가 로스앤젤레스(LA)로 향한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에서 김효주가 시즌 3승이자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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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32.05)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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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맨발 투혼' 韓과 인연 깊은 그 대회, 세계 3위 김효주가 도전장 던진다…5일 US 여자오픈 개막 (30.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98년 박세리부터 2020년 김아림까지 10명의 한국 선수가 11번의 우승을 차지한 'US 여자 오픈'이 5일 막을 올린다. 올해 대회에는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6 U.S. 여자 오픈’이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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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 마친 김효주 시즌 3승 도전…韓과 인연 없던 그 대회, 새 역사 쓸까 (30.2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 주간의 휴식기를 가진 LPGA 투어가 17일 재개된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앞두고 열리는 ‘2026 LPGA JM 이글 LA 챔피언십’에는 김효주가 출격해 ‘시즌 3승’을 정조준한다. 여기에 김세영, 황유민 등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기간 PGA투어에서는 시그니처 이벤트인 ‘RBC 헤리티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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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9위인데 왜? 한국 유일 이름 올렸다…윤이나, 美가 꼽은 US오픈 '주목할 10인' (30.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여자 골프 최고 권위의 무대에 오랫동안 멈춰 있던 한국 여자 골프의 우승 시계를 다시 움직일 주인공이 누구일까.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오는 4일(한국시간) 개막하는 제81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을 앞두고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선수 10인을 선정했다. 세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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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새 역사 도전' 첫 날, 선두와 1타 차 4위…韓 13년 만에 3연승 노린다 (28.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3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첫 날 선두권에 올랐다.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첫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언더파 68타로 넬리 코다(미국), 얀징(중국) 등과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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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27.65)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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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2주 연속 우승, 다시 전성기 열었다…김효주, 세계랭킹 3위 도약 → 개인 최고 순위 달성 (27.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효주(31, 롯데)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무대를 평정하며 커리어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31일 발표된 최신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효주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에 자리했다. 2015년 3월과 지난주 기록했던 4위를 넘어선 개인 최고 순위로, 확실하게 전성기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이번 도약의 결정적 요인은 미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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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