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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30대男, 재판서 "흉기 소지하지 않아, 일방적 구타당해" 주장 (29.3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가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A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앞서 지난해 11월 30일 A씨는 경기 구리시에 위치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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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박치기 사건 악몽 떠오른다' 20년 만에 또 가족 모욕 논란…"최근 세상 떠난 어머니 욕보였나" 佛 데샹 감독 의미심장 발언에 월드컵 '발칵'→파라과이 수장은 '어머니 모독설' 강력 부인 (28.6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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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냐 인생 역전, 하루 만에 팔로워 1000만명 돌파…너무 비싸 미국 못 온 어머니 "내 아들은 언제나 특별했다" (24.0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흔의 나이에 세계 축구 중심으로 우뚝 섰다. 이름조차 낯설었던 카보베르데의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본명 조시마르 디아스)가 월드컵 최고 스타로 떠올라 전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지난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승 후보 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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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엄마' 故강희선 아들 "母, 13개월 병실에 …아픔 없이 쉬시길"…먹먹 (23.72)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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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역고소'한 흉기 강도, 재판부도 못 참았다 "입장 바꾸면 가만있겠냐"[종합] (22.6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임진아, 35)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는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경찰은 A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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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서 오열한 이유 있었네…이채연·있지 채령 母, 암 투병 고백[이슈S] (22.46)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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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엄마" 방은희, 母 고독사 고백 '오열'…"사망 이틀 만에 발견" (22.03)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방은희가 6년 전 고독사로 떠나 보낸 어머니에 대한 죄책감을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데뷔 38년 차를 맞은 방은희가 출연해 근황 공개와 함께 자신의 인생사를 돌아봤다. 이날 막냇 동생을 만난 방은희는 어린 시절 추억을 나누며 반가운 시간을 보냈다. 이 가운데 남동생은 "이제 시계 초침 소리에 안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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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 나나 측, 가해자 역고소+일방적 구타 주장에 "무고죄 고소"[전문] (21.9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나나 측이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의 역고소에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3일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가해자의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에 대해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라고 했다. 소속사는 "지난 11월 15일, 나나와 나나의 어머니는 흉기를 소지한 채 주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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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김상혁, 이혼 6년 만 소개팅→결정사 평가 굴욕 "뭐 하는 분인지" (21.43)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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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74세 무경력母 첫 아르바이트에 갈등 "돈 부족하면 나한테 얘기하라고"('살림남') (21.42)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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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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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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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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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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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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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