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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 "100억 자산가, 방송쟁이에 당했다…지금 주식시장 들어갈 생각 말길" (25.92)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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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한정수도 저격 "연예인도 잘못하면 사생활 까질수 있어..호구는 소비자들" (23.3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고 나선 A씨가 배우 한정수의 '황정민 응원' 발언에 반박했다. A씨는 10일 개인 계정에 한정수의 게시글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장문의 반박 글을 올렸다. 글에서 A씨는 "신분 밝혀졌잖아. 어떻게 이 상황에서 '연예인이 호구'라는 말이 나오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A씨는 "사랑꾼 이미지 팔아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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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8방 쳤는데 벤치에 두기엔 아깝다…한화 묘수 꺼내나, 김경문 "중견수 훈련하고 있다" 공개 (23.34)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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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라' 조롱에도…"날 비웃어도 상관없다" 日 59세 공격수, 2026년에 공식전 골 넣고 "더 잘하고 싶다" (22.97)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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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안 불러주는 '놀뭐'에 씁쓸..'고정' 허경환에 질투 폭발 (22.69)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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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김부장' 2회 만에 '13시간 묵언수행' 진짜 한다…"15% 경이로운 수치" (22.33)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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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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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불륜이' 김지훈 "김혜수·조여정과 연기 경쟁 NO, 조화에 집중"[인터뷰③] (22.2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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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절대 아냐"…코드 쿤스트, 8년 연인과 결별설에 과거 발언 재조명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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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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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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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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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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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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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