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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김선빈→김도영 홈런포 폭발, 네일 QS+ 역투… KIA, 정해영 부진 딛고 시즌 첫 연승 [대전 게임노트] (24.64)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주축 타자들의 홈런포와 에이스의 호투를 묶은 KIA가 시즌 첫 연승에 성공하며 하위권 탈출의 시동을 걸었다. KIA는 1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선발 제임스 네일의 7이닝 3실점 호투와 나성범 김선빈 김도영의 홈런포를 묶어 6-5로 역전승했다. KIA(4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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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50억 투자는 유종의 미 거둘까… 이범호 말대로 달라졌다, 거포는 이렇게 돌아왔다 (22.39)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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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대역전승에도 나성범은 웃지 못했다… 이틀 연속 치명적 포구 실책, 승리가 머리 식혀줄까 (19.9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가 기대보다 부진할 경우, 팬들의 비판이 가중되는 것은 둘째치고 선수 자체의 심리가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 스트레스를 이겨내지 못하면 슬럼프나 악순환의 고리가 시작된다. 올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를 통해 이적한 최형우의 빈자리를 가장 큰 비중으로 메워줘야 할 선수는 바로 나성범(37·K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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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새 외인, '거포' 아데를린 전격 선발로 떴다… 나성범 6번 출전, 오선우 1군 말소 (19.8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타순 조합을 놓고 고민에 빠져 있는 이범호 KIA 감독이 지난 주말 시리즈에서 부진했던 베테랑 좌타자 나성범(37)을 6번으로 내렸다. 해럴드 카스트로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들어온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곧바로 데뷔전을 치른다. KIA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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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미친 타격감 사나이, 자존심 회복하고 2번 전진배치… KIA 공격 앞으로, 연승 노린다 (19.22)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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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기약없는 2군행, 이범호 감독 "시라카와 바로 들어간다, 100구도 OK"…4일 광주 롯데전 출격 (17.0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범호 감독이 못을 박았다.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되면서 KBO리그로 돌아온 시라카와 케이쇼가 다음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의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범호 감독은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시라카와에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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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김도영 4번 고수, 이범호 깊어지는 타순 고민… 김호령까지 부진, 구상이 많이 꼬인다 (16.4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비교적 많은 주자들이 나갔으나 해결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1-5로 졌다. 이날 KIA는 총 7안타에 5개의 4사구를 골라내며 출루는 제법 했지만, 1회 김선빈의 적시타 이후 끝까지 타선이 침묵했다. 타순을 가지고 논란이 있는 KIA다. 물론 시즌을 치르면서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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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인 네 타석 만에 다시 2군으로… ‘6G 11득점’ 타격 침체 KIA, 윤도현 카드 다시 뽑았다 (16.1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타격이 침체되며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KIA가 윤도현 카드를 다시 뽑아 들었다. 1군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한 황대인은 네 타석을 소화하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KIA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LG와 경기를 앞두고 윤도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황대인이 2군으로 내려갔다. 한때 팀의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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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대타까지 내주면서 데려왔는데…1군 마운드만 서면 벌벌, 김태형 감독 "몇 년 찬데, 보여준 게 없다" (15.5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몇 년 찬데"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박세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세진은 지난 2016년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선수로 박세웅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형 박세웅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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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23타수 1안타 0.043 슬럼프' 결국 KIA 20세 히트상품 올 것이 왔다…사령탑은 "지금부터는 자기와의 싸움" 강조 (15.47)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올 것이 왔다. 이제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신인급 선수들은 이른바 '통과의례'가 있다. 올 시즌 KIA의 '히트상품' 박재현(20)도 마찬가지다. 박재현은 5월에만 타율 .330 34안타 7홈런 20타점 8도루를 폭발하며 명실공히 KIA의 1번타자로 자리매김했다. 그런데 6월이 다가오자 거짓말처럼 슬럼프에 빠졌다. 그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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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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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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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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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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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