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메라가 언제 찍을지 모른다" 나성범 의미심장 한마디, 이것이 KIA 주장→주장→주장의 품격인가 (40.86)
2026-09-21
-
KIA 대역전승에도 나성범은 웃지 못했다… 이틀 연속 치명적 포구 실책, 승리가 머리 식혀줄까 (17.0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가 기대보다 부진할 경우, 팬들의 비판이 가중되는 것은 둘째치고 선수 자체의 심리가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 스트레스를 이겨내지 못하면 슬럼프나 악순환의 고리가 시작된다. 올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를 통해 이적한 최형우의 빈자리를 가장 큰 비중으로 메워줘야 할 선수는 바로 나성범(37·K
2026-05-23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13.54)
2026-08-10
-
"너무 죄송하다" 이범호 감독, 팬들에게 사과했다…7년 만 통합우승→8위 추락→올해는 어떨까 (10.75)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아쉬운 지난날을 뒤로하고 힘차게 새출발에 나선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주장 나성범, 선발투수 양현종과 함께 참석했다. 새 시즌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이범호 감독은 2024년 KIA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해
2026-03-27
-
KIA는 왜 ‘24G 타율 0.148’ 선수를 계속 쓸까… 세금 낼 준비는 됐다, 절세가 관건이다 (10.0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히트상품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외야수 박재현(20)은 최근 들어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다. 한 시즌을 치르면서 타격 슬럼프가 없는 선수는 없지만, 박재현의 경우는 길고 꽤 깊다. 밀어도 안타, 당겨도 안타, 띄워도 안타, 굴려도 안타였던 시즌 초반에 비해 타구 속도가 떨어지고 삼진이 늘어나면서
2026-06-18
-
KIA 캠프 MVP만 무려 8명? 선수들 얼마나 잘했길래…감독이 "큰 소득이다", "만족스럽다" 말한 이유는 (8.8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026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끝마쳤다. KIA는 일본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치렀다. 7일을 끝으로 훈련을 마무리하고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1월 25일부터 시작된 1차 캠프에서 체력 및 기술 훈련 등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2
2026-03-07
-
모든 선수들 얼굴에 ‘피곤하다’고 써 있다… 암흑의 7연패, SSG 앞이 안 보인다 (7.9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 주장인 오태곤은 당초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가뜩이나 최근 연패로 머리가 아픈 SSG는 경기 전 급히 라인업을 수정해야 했다. 이숭용 SSG 감독은 24일 경기 전 “오태곤이 어제 경기가 끝나고 들어가서
2026-05-24
-
나 원래 이런 선수 아니었다… 150억 스타→유리몸 오명 입술 깨물었다, 정면 돌파 선언했다 (7.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끝에 정규시즌 8위까지 미끄러졌다. 불과 1년 전 압도적인 힘으로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그 환호는 온데 간데 없었다. 팀의 주장인 나성범(37·KIA) 또한 할 말은 없었다. 힘든 시기일수록 자신이 팀을 끌고 갔어야 했는데, 오히려 부상으로 빠진 시간이 더 길었다.
2026-01-27
-
"단장님 사비로 고액 위스키", "부산 관광 가이드", "1000명과 에버랜드"…10개 구단 시즌 공약 화려하네 (6.60)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각양각색이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10개 구단 대표 선수들은 행사에 참여해 올 시즌 종료 후 실천할, 팬들을 위한 공약을 내걸었다. 키움 히어로즈가 먼저 마이크를 들었다. 주장 임지열은 "우리가 매년 자선 카페를 여는데 못
2026-03-26
-
이범호는 왜 믿었던 데일을 2군으로 보냈을까… “컨디션 안 좋아, 열흘 정도 빼려고” 윤도현 1군 콜업 (6.1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야구가 없었던 월요일인 11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닌, 경기력 조정 차원의 2군행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데일의 말소 배경에 대해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2026-05-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