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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천재' 또 법적 논란…95억 탈세 이어 마약 밀매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 조사→"모범적인 프랑스 시민" 변호인 반박에도 검경 포위망 '첩첩산중' (185.69)
▲ 출처| 'Transfer News Live' SNS ▲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사미르 나스리가 마약 밀매와 관련된 조직적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 'voetbalprimeu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사미르 나스리(39)가 조직적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현재는 불기소 상태로 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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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맨체스터 시티 출신' 왕년의 축구 천재, 조직적 자금세탁 의혹..."경찰 조사 받았다"→본인은 혐의 부인 (175.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 출신 사미르 나스리가 또다시 법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조직적 자금세탁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까지 정식 기소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은 10일(한국시간)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등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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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에이벡스 소속 원 오어 에잇, 美 애틀랜틱 뮤직 그룹과 손잡았다 (1.71)
▲ 원 오어 에잇. 제공| 빌리언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 보이그룹 원 오어 에잇(ONE OR EIGHT)이 새 싱글 발매와 함께 글로벌로 도약한다. 일본 에이벡스 소속 원 오어 에잇이 미국의 애틀랜틱 뮤직 그룹(Atlantic Music Group)과 글로벌 메이저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 18일 첫 번째 싱글 '365' 발매를 확정했다. 원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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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기 시절 떠올라"…'아스날 금기어' 맨유 예찬 (0.00)
▲ 아스날 시절 사미르 나스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한 사미르 나스리(35, 프랑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력을 호평했다. 아울러 맨시티 이적을 맘먹기 전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을 만나 올드 트래포드행을 권유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나스리는 6일(한국 시간) 프랑스 방송 '카날플뤼스'에 출연해 "(전날) 아스날을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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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끝없는 추락…"마르세유 가능성 있다" (0.00)
▲ 호날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1-22 시즌이 끝나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을 요구하자 이적 시장이 들썩였다.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어느 팀으로 이적할지가 이적 시장 최대 관심사 중 하나로 떠올랐다. 영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호날두는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있는 팀을 조건으로 들었다. 발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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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제2의 지단' 러브콜…전문가들 찬반 팽팽 (0.00)
▲ 후셈 아우아르[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세기 알제리를 식민지로 둔 프랑스에는 현재도 많은 알제리인이 거주한다.2001년 프랑스와 알제리가 프랑스 파리 생드니 경기장에서 A매치를 치른 적이 있는데 수많은 알제리인이 관중석을 점유, 홈 원정이 뒤바뀐 분위기를 낳아 화제를 모았다.레블뢰 군단에도 '알제리 풍'이 짙다. 1990년대를 기점으로 프랑스 축구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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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페르시·파브레가스·나스리 안 떠났다면? 잭 윌셔 "리그 우승했다" (0.00)
▲ 잭 윌셔.[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간이 지나도 충격은 가시지 않았다.잭 윌셔(28)가 아스널 시절을 돌아봤다. 특히 주축 선수들이 이적할 당시 느꼈던 허탈감을 언급했다.아스널 주장이었던 로빈 판 페르시(37)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은 그중 단연 최고였다. 2011-12시즌 아스널 소속으로 PFA(영국프로축구선수협회)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판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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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축 다 떠났는데 우승 못 하지"…잭 윌셔의 아쉬움 (0.00)
▲ 잭 윌셔[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스널의 마지막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2003-04시즌이다. 이후 아스널은 줄곧 3~4위 정도 순위를 유지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이런 상황에서 주축 선수들을 모두 떠나보냈다. 그들을 다 잡았다면 결과는 달라졌을까.2008년부터 2018년까지 아스널에서 뛴 미드필더 잭 윌셔(28)가 26일(한국 시간) BBC의 팟캐스트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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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리의 행복했던 세비야 시절, "축구만 잘하면 음주도 허용" (0.00)
▲ 2016-17시즌 세비야로 임대됐던 나스리 ⓒ연합뉴스/EPA[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프랑스 대표 선수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32, 안더레흐트)가 스페인 라리가 클럽 세비야 시절을 즐겁게 추억했다. 당시 세비야를 이끌었던 호르헤 삼파올리 감독의 자유로운 팀 지휘 방식 때문이다.독일 통신사 로이터는 6일 나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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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리는 불량배" 인성에 분노한 프림퐁 (0.00)
▲ 나스리(왼쪽에서 두 번째)가 맨체스터시티로 이적한 뒤 적으로 만났던 프림퐁(오른쪽)[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엠마뉴엘 프림퐁은 사미르 나스리를 도저히 좋아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못박았다.프림퐁은 아스널의 유스 팀에서성장했다. 하지만 팀에 자리를 잡지 못하고 아스널은 물론 하부 리그 임대와 러시아, 스웨덴, 키프로스 무대를 전전한 뒤 은퇴를 선언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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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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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