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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도 탐냈던 천재타자는 살아나는데…롯데 국가대표 외야수의 길어지는 부진, 도대체 뭐가 문제? (32.0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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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안 통했다, 징계받고 아프고 부진하고…인내심 한계, 전반기 3G 남기고 빠진 '윤나' (31.49)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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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오가더니, 롯데 천재타자 결자해지! "수비 쉽지 않네요, 못 쳤으면 큰일 날 뻔" (29.99)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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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공도 못 쫓아간다" 갈 길은 바쁜데…나승엽-윤동희-전준우, 롯데 지원군 가세는 언제쯤 이뤄질까 (28.86)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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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이어지는 김태형 쓴소리… 롯데 후반기 대반격 가능할까, 이들 손에 달렸다 (26.27)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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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홈런에도 웃지 않았다, 울컥한 롯데 천재타자 "응원가 안 불러주실 줄 알았는데…" (24.56)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안 불러주실 것 같았는데…"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은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나승엽은 지난해 너무나도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 시즌 초반 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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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서 사고 쳤던 롯데 그 멤버들, 드디어 다 모였다… 속죄의 활약은 가능할까 (23.6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롯데는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 큰 논란에 휩싸였다. 캠프 도중 소속 선수 네 명(김동혁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이 대만의 한 불법 게임장을 찾아 도박을 한 것이 발각됐기 때문이다. 선수단 관리에 치명적인 문제점이 드러났다. KBO도 중징계를 내렸다. 한 차례 방문한 것이 드러난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30경기 출전 정지, 세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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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흐름타기 시작한 롯데, 158km 에이스의 선전포고 "올라갈 일만 남았다, 우리 많이 경계해야 할 것" (22.71)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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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운드 안정됐는데, 방망이가 말썽…'불협화음' 심각하다, 롯데가 반등하지 못하는 이유 (20.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불협화음이 심해도 너무 심하다. 우여곡절 속에 드디어 마운드가 안정됐는데, 타격감이 말썽이다. 문제는 벤치 자원에서도 부진한 선수를 대체할 선수가 없다는 점이다. 롯데는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에서 너무나도 큰 악재를 맞았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 및 이용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KBO로부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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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20.2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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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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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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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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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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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