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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남아공전 참패 이정후로 달랬다 "야구라도 기쁜 소식…다행" (16.63)
▲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남아공전 패배의 아쉬움을 이정후의 활약으로 달랬다. 최강창민은 25일 스포티비 SNS에 게재된 경기 영상에 "야구라도 기쁜 소식이 오늘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러한 반응은 같은 날 열린 월드컵 패배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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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남아공 귀화해라"…충격패에 월드컵 민심 '험악'[종합] (15.88)
▲ 왼쪽부터 한정수, 이상민, 김희철. 출처| 한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남아공에 충격적으로 패배하자 연예계 스타들이 연이어 분노를 표출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남아공과의 경기에 졸전 끝에 0-1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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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뜬다…FIFA 랭킹 75위→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가나, 한국과 11월 친선전 예정” (4.53)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북중미월드컵 준비에 모든 걸 쏟고 있다. 11월 평가전 상대는 볼리비아에 이어 가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 가나는 10월 아프리카 예선을 끝내고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손에 쥐었다. 가나는 13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 최종전에서 코모로를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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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사상 첫 8강' 헛된 꿈이었나…日 집어삼킨, 16강 악몽 (0.00)
▲ 아쉬움이 가득한 일본 선수단. [스포티비뉴스=월드컵특별취재팀 박정현 기자] 마치 데자뷔 같다. 사상 첫 8강에 도전했던 일본 대표팀이 다시 한 번 16강에서 발목이 잡혔다. 일본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알 와크라 알 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크로아티아와 맞대결에서 승부차기 접전(1-3) 끝에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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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REVIEW] 꺾이지 않는 마음! 한국, 브라질에 1:4패…16강서 위대한 도전 마감 (0.00)
[스포티비뉴스=카타르, 월드컵 특별취재팀 송경택 기자] 대한민국이 우승 후보 브라질을 넘지 못했다. 월드컵 원정 두 번째 16강 진출에 만족해야 했다. 대한민국은 6일 새벽 4시(한국시간) 카타르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브라질과 경기에서 1-4로 패배했다. 피파 랭킹 1위의 화력을 막기에 역부족이었다. 세계 최강 공격 라인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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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9%, 22% 확률 낮지만…손흥민은 월드컵에 1% 걸고 뛰었다 (0.00)
▲ 손흥민 ⓒ연합뉴스 ▲ 한국-포르투갈은 과연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알 라얀(카타르) 월드컵특별취재팀 송경택 기자] 한국 대표팀이 실낱같은 16강 진출 가능성이 있다. 조별리그에 통과할 확률은 9%, 역대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승률은 22%였다. 하지만 '캡틴' 손흥민은 카타르 월드컵에 1% 희망을 품었고 기적적으로 뛰고 있다. 한국은 '2022 국제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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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마스크맨' 손흥민, 혼신으로 뛰지만 '부상 여파' 있다 (0.00)
▲ 손흥민이 안와골절 부상 뒤에 마스크를 쓰며 월드컵에서 '혼신의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 '마스크를 썼지만' 우루과이전에서 집중 견제 당하는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알 라얀(카타르), 월드컵특별취재팀 송경택 기자] 손흥민(30, 토트넘 홋스퍼)이 모든 힘을 다해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한국 대표팀 '캡틴'의 무게를 팔에 두르며 월드컵 두 경기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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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실험'이지만…벤투호, ‘미완성’ 카메룬에는 ‘결과’ 보여야 (0.00)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을 약 두 달 앞두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과정과 실험의 마감 기한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23일 코스타리카와 9월 첫 평가전에서 2-2로 비겼다. 당시 벤투호는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선제골을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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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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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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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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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