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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요정이 돌아온다 "40번 넘게 링크장 출근"…혼다 마린, 日 팬들 울린 훈훈한 가족애 화제 (68.5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은반을 떠났던 '주니어 여왕' 혼다 마린(24)이 다시 스케이트 끈을 조여 맸다. 화려한 현역 복귀를 위해 동생 혼다 미유(22)가 공헌한 특별한 뒷이야기가 알려져 일본 팬들의 반응이 아주 뜨겁다. 최근 혼다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연인인 우노 쇼마(28)와 함께 아이스댄스로 종목을 전향해 2030년 동계올림픽에 도전하겠다는 깜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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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韓 피겨 최고 재능 차준환의 기권이 불러온 나비효과...한국 남자 피겨 싱글 출전권 감소 (64.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이 세계선수권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차영현과 김현겸이 나란히 쇼트프로그램에서 탈락하며 다음 시즌 출전권도 축소됐다. 두 선수는 27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했지만,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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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메달 강탈당했다" 조작 스포츠 주장 결국 옳았나...0.98점 차로 4위 마무리 (57.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차준환이 사실상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받은 점수가 더욱 공정했다면 메달권도 노려볼 수 있었을 법했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을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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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피겨 차준환 프리서 아쉬운 '점프 실수'로 181.20점…메달 무산 (56.3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케이팅에서 4회전 점프 실수로 아쉬움을 남겼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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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피겨 한숨 "밀라노 올림픽을 끝으로…" 차준환 ‘포기’ 공백 컸다, 세계선수권 피겨 남자 '전원 탈락' (54.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쉽다.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대표팀이 세계 대회에서 전원 탈락했다. 이 결과 차기 대회 출전권이 1장으로 축소됐다. 27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가 진행됐다. 국가대표로 출전한 차영현(고려대)과 김현겸(고려대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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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피겨 차준환 '0.98'점 차이로 4위…韓 남자 최고 순위 (54.9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4위에 오르며 자신이 세운 한국 남자 피겨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남자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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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빙상 왕자"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올림픽 미남 선수' 1위 (53.0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패션 잡지 보그 홍콩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남자 선수 가운데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을 미남 선수 1순위로 올려 눈길을 끈다. 보그 홍콩은 6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 총정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고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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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피겨 여신의 귀환…"2030 올림픽 도전" 아이스댄스 전향 공식발표→2년 전 은퇴 인터뷰도 재조명 "아사다 마오 선배께 정말 고마워" (52.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주니어 여왕' 혼다 마린(24)이 아이스댄스로 종목을 바꿔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 남자친구이자 동계 올림픽에서만 3개 메달을 수확한 남자 싱글 전 국가대표 우노 쇼마(28)와 짝을 이뤄 다시 얼음 위를 지친다. 일본 피겨계 최고 스타 커플이 은반 복귀를 선언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2년 전 은퇴 당시 혼다의 진심 어린 고백 인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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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피겨 차준환, 쇼트 92.72점, 프리스케이팅 결선진출 (50.56)
[스포티비뉴스=안테르셀바, 배정호 기자]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깔끔한 연기를 펼쳤다. 차준환은 현지시간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08점, 예술점수(PCS) 42.64점을 받아 총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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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는 한국 男 배드민턴은 약해" 평가 완벽히 뒤집혔다..."박주봉 감독의 팀, 절대 얕볼 수 없어" (48.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상대적인 약체로 평가받지만, 해외는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말레이시아 매체 '더 스타'는 21일(한국시간) "약체였던 한국 배드민턴 남자대표팀이 2026 토마스 우버컵에서 더블을 노린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매우 위험한 팀이다. 남자 싱글 선수는 경험이 부족한 편이지만, 복식은 강하다. 세계랭킹 1위인 김원호-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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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