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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킹' 구본길 '수영 황제' 넘을까…"4계단 남았습니다"→AG 최다 금메달 '칼끝' 겨눈다 (15.9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아 펜싱킹'이 '수영 황제'를 넘어서려 한다. 사브르 종목 선수로는 사실상 환갑이 지난 36살 나이에 태극마크를 다시 거머쥔 구본길(부산광역시청)이 내년 9월에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구본길은 2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단체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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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항소심서 징역 20년 구형 (0.02)
▲ 전청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재벌 3세를 사칭해 투자 사기 등을 벌인 전청조(28)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31일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김선희 이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전씨에게 이같이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전청조는 최후 진술에서 "죄를 지으면 언젠가 꼭 벌을 받고 대가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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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징계 감경, 제명 → 자격정지 7년 확정…"범죄 아닌데 중징계, 소송할 것" (0.01)
▲ 남현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3)에 대한 징계가 지도자 자격정지 7년으로 최종 확정됐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체육회 관계자는 최근 산하 스포츠공정위원회를 통해 남현희의 징계 수위를 제명에서 자격정지 7년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현희는 2031년 8월까지 지도자 자격을 인정받지 못한다. 지난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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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변호' 손수호 변호사 "전청조, 제일 무섭고 위험한 사람" 소름('4인용식탁') (0.01)
▲ 출처|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전청조 사건'에서 남현희를 변호했던 손수호 변호사가 전청조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 표창원과 정은표, 손수호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손수호 변호사는 지난해 이슈였던 전청조의 혼인빙자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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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청조 공범 혐의' 남현희 경찰 재수사 요청…"추가 수사 필요" (0.00)
▲ 남현희.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검찰이 투자 사기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전청조(28)의 공범으로 지목된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43)에 대한 재수사를 경찰에 요청했다. 서울동부지검은 2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대한 법률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남현희 사건과 관련해 재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무혐의 결론을 내린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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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전청조 사기 공범 의혹 '무혐의'…"벤틀리·명품가방, 모르고 받은 것" (0.00)
▲ 전청조(왼쪽) 남현희. ⓒ연합뉴스, 채널A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약혼자 전청조의 사기 혐의 공범 혐의를 받아온 남현희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특경법)상 사기 등 혐의로 고소당한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남현희의 전 연인 전청조가 수십억원대 투자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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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남현희, 전청조 징역 12년에 밝힌 심경 (0.00)
▲ 전청조(왼쪽) 남현희. ⓒ연합뉴스, 채널A 캡처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가 전 재혼 상대 전청조의 재판 결과에 심경을 밝혔다. 15일 남현희는 자신의 SNS에 "사불범정. 바르지 못한 것이 바른 것을 범하지 못함. 즉, 정의가 반드시 이김을 뜻하는 고사성어.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감을 뜻하는 고사성어"라는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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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청조에 15년 구형…"사기 이득, 남현희에 귀속" 주장 (0.00)
▲ 전청조(왼쪽) 남현희. ⓒ연합뉴스, 채널A 캡처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검찰이 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의 전 재혼 상대 전청조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31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김병철)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전 씨는 재벌 3세 혼외자를 사칭해 계획적으로 범행했다"며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전청조는 재벌 3세 등을 사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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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스타, TV 나오니 신기" 전청조 옥중편지 공개…남현희 '충격'[이슈S] (0.00)
▲ 전청조(왼쪽) 남현희. ⓒ연합뉴스, 채널A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수십억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가 "난 대스타"라며 옥중 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더팩트는 따르면 구속 수감 중인 전청조가 지난해 12월 4일 지인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전청조는 편지지 귀퉁이에 적힌 '지금 이렇게 힘든 걸 보니 나는 우주 대스타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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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도 "소설 넘은 막장현실"…전청조에 징역 12년 선고 (0.00)
▲ 전청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재벌 3세를 사칭해 수십억 투자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 전청조(28)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병철 부장판사)는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특경법)상 사기와 공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청조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는 대법원의 양형 기준 상한인 징역 1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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