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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우천 취소' 그러나 팬들은 웃었다…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팬서비스에 진심이라서 (80.6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가 창단 후 처음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독점할 기회를 놓쳤다. 우천취소로 '먼데이 나이트 베이스볼'이 취소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울산 문수야구장을 찾아간 팬들을 그대로 돌려보내지 않았다. '깜짝 팬 사인회'를 열었다. 울산 웨일즈는 3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먼데이 나이트 베이스볼' 경기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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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울산에서 다시 쓰는 기적…두산 출신 195㎝ 장신 투수, 강속구로 눈도장 (47.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가 지난 4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동아대학교와의 연습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실전 감각 점검을 이어갔다. 웨일즈는 2회말 선취점을 올리며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선두타자 노강민이 좌중간 2루타로 출루한 뒤 김시완이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김시완은 이어 2루와 3루 도루까지 성공시키며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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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김도규-변상권 등 합류! 울산 웨일즈, 합격자 발표…'이럴수가' 김동엽-국해성-심재민은 탈락 (44.2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틀간의 트라이아웃을 마무리한 울산 웨일즈가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롯데 자이언츠 출신의 김도규,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던 변상권 등이 합격됐다. 울산시 체육회는 15일 울산 웨일즈 선수단 공개 모집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당초 총 35명의 선수를 뽑을 예정이었으나, 이날 26명의 선수만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울산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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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가 내야진 미팅 소집? 승리 향한 집념 이 정도라니…울산, 창단 첫 승에 사활 걸었다 (36.2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투지가 돋보인다. 올해부터 KBO 퓨처스리그에 합류한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는 지난 20일 역사적인 창단 첫 경기를 소화했다.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1-3으로 석패했다. 이날 타선에선 예진원이 4타수 1안타, 변상권이 3타수 1안타, 오현석과 민성우가 각각 1타수 1안타, 노강민이 2타수 1안타,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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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합격자 명단에 없었던 김동엽-국해성-심재민…하지만 아직 안 끝났다! 9명 더 뽑아야 한다 (36.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 합격자가 공개됐다. 하지만 선수 선발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다. 아직 9명의 선수를 더 뽑아야 한다. 울산시 체육회는 15일 울산 웨일즈 트라이아웃 합격자를 발표했다. KBO리그 팬들에게 잘 알려진 인물들도 있었지만, 프로 커리어가 전혀 없는 선수들도 결코 적지 않았다. 울산 웨일즈는 지난 13~14일 울산 문수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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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데뷔→3할 치고 방출→'선수-치어리더 부부' 화제의 그 선수, 울산에서 재기 축포 쐈다 (31.4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퓨처스리그 참가를 앞둔 울산 웨일즈가 스프링캠프 마지막 청백전을 치렀다. 타자들의 타격감이 올라온 가운데, 반대편의 야수들도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줬다. 울산 웨일즈 측은 27일 "선수단은 지난 26일 제주도 스프링캠프 마지막 청백전에서 뜨거운 화력과 견고한 수비를 선보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선수단은 '울산'과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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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16억 FA만 살아남았다…LG-두산 대형 트레이드 기대주 2명은 방출엔딩 (24.02)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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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비 이닝 1위 포수-140G 커리어하이 2루수 마무리캠프 참가하나…"건강한 경쟁 구도 구축한다" (0.01)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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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중요하다, 무조건 KS까지"…78억 FA 첫해, '미러클' 이끈 캡틴 될까 (0.00)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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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설의 드래프트, 6년 만에 '전원데뷔' 완성…마지막 퍼즐 김성진까지 1군 밟았다 (0.00)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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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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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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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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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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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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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