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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변함없다, '손흥민 절친' 1월에 방출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델레 알리(25)가 리버풀전에 번뜩였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 구상에 없다. 토트넘 고위층도 델레 알리 방출에 동의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겨울 이적 시장에 윙백과 공격수 영입을 원한다. 토트넘 고위층은 델레 알리를 1월에 방출할 계획"이라고 알렸다.델레 알리는 마우리시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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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10번, 바르셀로나 이적할 수도…관건은 900억 (0.00)
▲ 래시포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공격수 기근에 빠졌다. 내년 1월 이적 시장이 열리면 어떻게든 공격수를 보강하려고 한다. 에딘손 카바니, 앙토니 마시알에 이어 마커스 래시포드까지 레이더 망에 걸렸다.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지역지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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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절친' 임대 방출 (0.00)
▲ 토트넘이 손흥민(왼쪽) '절친' 델레 알리(오른쪽)를 1월에 보내기로 결정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델레 알리(25)를 보내려고 한다. 내년 1월 이적 시장에 임대를 결정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은 델레 알리를 1월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아마도 임대 이적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시즌, 누누 에스피리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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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토트넘 골키퍼, 데 헤아 같은 신세"…이유는? (0.00)
▲ 위고 요리스[스포티비뉴스=신희영 인턴기자] 위고 요리스(35)가 토트넘 홋스퍼와 재계약을 할 수 있을까.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0일(한국시간) "폴 로빈슨이 요리스가 다비드 데 헤아(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비슷한 처지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하며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로빈슨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토트넘에서 활약한 골키퍼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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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다퉜던' 베테랑 골키퍼…토트넘 재계약 극적 잔류할 듯 (0.00)
▲ 손흥민과 요리스(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위고 요리스(34)가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서 뛰려고 한다. 자유계약대상자(FA)로 팀을 떠날 모양이었지만 재계약 협상이 꽤 원활하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요리스가 AS로마 이적을 고민했지만, 최근에 토트넘과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구체적인 합의점은 아직이지만, 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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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팀 기회오나…레알 마드리드 2000억 공격수 포기 (0.00)
▲ 레알 마드리드가 홀란드에게 관심을 접는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 영입전에서 빠진다. 내년 여름에 프리미어리그 팀이 홀란드에게 러브콜을 보낼 가능성이 크다.스페인 방송 '엘 치링기토'는 1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홀란드에게 관심을 접었다. 킬리앙 음바페와 새로운 갈락티코를 만들 거로 보였지만,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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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4년 계약해야…리버풀, 맨시티 못 간다"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버햄튼 현지 팬들이 황희찬(25) 완전 영입을 호소했다. 최근에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 비클럽과 연결됐는데 절대 보내면 안 된다며 아우성이다.영국 매체 'HITC'는 17일(한국시간) "울버햄튼 팬들이 황희찬 잔류를 원한다. 최근에 리버풀이 원하는 공격수로 황희찬이 연결됐다. 내년 1월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으로 모하메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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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번은 메시일까' FIFA 올해의 선수, 1월 17일 발표 (0.00)
▲ 'FIFA 더 베스트 풋볼 어워즈 2021' 수상자가 내년 1월에 공개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연말이 다가오자, 한해를 정리하고 올해 최고 선수를 뽑는다. 발롱도르에 이어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 발표일도 공개됐다.국제축구연맹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1' 남녀 수상자 발표일을 공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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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39세' 베테랑에게 긴급 구조 요청 (0.00)
▲ 다니 아우베스가 바르셀로나와 1월 복귀를 논의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황금시대를 함께했던 베테랑 풀백 다니 아우베스(39)에게 영입을 제안한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 자유계약대상자(FA) 영입을 준비한다.브라질 매체 'UOL'은 10일(한국시간) "아우베스가 이번 주에 바르셀로나 고위층과 면담을 하고 내년 1월 복귀 가능성을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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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쿠티뉴 복귀 추진 (0.00)
▲ 리버풀 시절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에서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신빙성은 떨어지지만, 리버풀이 필리페 쿠티뉴(29, 바르셀로나)를 다시 안필드에 데려올거라는 보도다.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1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쿠티뉴 재영입을 원한다"라고 알렸다. 영국 '익스프레스'도 "리버풀이 쿠티뉴 복귀를 원하고 있고, 쿠티뉴도 안필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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