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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판타지오와 재계약 "적극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공식] (155.95)
▲ 강예원. 제공| 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강예원이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동행을 이어간다. 4일 판타지오는 "강예원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예원과 동행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강예원이 가진 무한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재계약 소식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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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보험 살인마 된다…'내 섬에서 당장 나가!'로 6년 만에 스크린 컴백[공식] (150.24)
▲ 강예원. 제공ㅣ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강예원이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로 반가운 차기작 소식을 전했다.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감독 이용석)는 할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의문의 섬 ‘영귀도’를 찾은 주인공이 겪는 살인사건과, 섬을 지배하는 살인마들로부터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을 그린 아일랜드 코믹 액션이다. 극 중 강예원은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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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강백호 FA에 관심을 갖는 이유? 한화 FA 최대어는 따로 있다, 100억 이상 베팅해야 하나 (5.44)
▲ 올 오프시즌 어느 시점에서는 비FA 다년 계약 협상 테이블이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시리즈 일정에 이어 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일본과 평가전을 마친 한화 선수들이 고된 몸을 이끌고 17일 귀국한다. 대다수 선수들은 푹 쉬면서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지만, 한 선수는 사무실에 나와야 할 수도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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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에 홀쭉해졌던 SSG 에이스, 이제 출격 준비 끝… 등판일은 하늘에 달렸다, 왜? (3.93)
▲ 장염 증세를 털어내고 3차전 선발은 정상적으로 출격이 가능한 드류 앤더슨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에이스이자 올 시즌 리그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인 드류 앤더슨(31·SSG)이 장염을 털어내고 출격 준비를 마쳤다. 일단 3차전 선발이 예고됐지만, 만에 하나 ‘이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장 12일 등판할 수도 있다.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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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등장한 OPS 1.051… 귀하디 귀한 우타 거포, 좌익수? 1루수? 시즌 끝나고 보자 (2.15)
▲ 최근 장타력을 과시하며 SSG 타선의 기대주로 떠오른 류효승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시즌 내내 타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SSG는 최근 한 선수의 활약에 위안을 삼고, 또 기대를 걸고 있다. 2020년 팀의 6라운드 지명을 받은 우타 거포 자원인 류효승(29)이 그 주인공이다. 1군 콜업 후 좋은 활약을 하며 팀 타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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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팀은 왜 야구가 잘 되는 건데… 타격왕까지 복귀, 하지만 '1승의 소중함' 잊으면 안 된다 (0.44)
▲ 숱한 부상자 공백에도 선전하며 최악의 흐름에서는 벗어난 SSG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냥 부상자 명단 등록, 그리고 1군 엔트리 말소 명단만 보면 어쩌면 하위권으로 처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워낙 많은 선수들이 1군에서 꽤 오랜 기간 빠졌고, 그리고 그 명단이 너무나도 화려했다. 이 정도 펀치를 맞고도 휘청이지 않을 팀은 없다. SS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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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에서 허덕이는 2년 차 2루수, 이숭용은 믿음 접지 않았다… 그렇다면 박지환은 어떻게? (0.30)
▲ 공수에서의 부진 이후 2군에 내려가 외야 훈련 및 벌크업에 전념하고 있는 박지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 주축 선수들의 부상 악재 속에 힘겨운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투·타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최정과 미치 화이트는 아예 개막부터 빠져 있었고, 지난해 타격왕 기예르모 에레디아도 일찌감치 이탈해 현재 1군에 없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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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투수들이 스트라이크를 못 던졌던 그때, 팬들이 끝내 자리를 떴다… KIA 현실 보여준 더블헤더 (0.27)
▲ 11일 인천 SSG전 더블헤더 2경기에서 초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6회 무너져 내린 KIA 마운드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더블헤더 두 경기를 모두 졌다. 1경기는 선발 제임스 네일의 난조 속에 힘을 써보지 못하고 4-8로 졌고, 2경기는 1-0으로 앞서 있다 6회에만 5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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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친화구장 쓰는데 팀 타격 꼴찌팀이라니…이숭용 감독 "기회가 계속 주어지는 건 아니다" (0.20)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 이숭용 감독과 SSG 선수단.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타자친화구장을 홈으로 쓰는 팀이 팀 OPS 0.616, 최하위다. 주전 선수들이 줄줄이 빠지니 그 자리를 대신할 선수가 마땅치 않다. SSG 이숭용 감독은 "이겨내야 한다"며 기회를 얻게 된 젊은 선수들을 독려했다. 이숭용 감독은 18일 경기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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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이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했는데… MLB 28승 투수의 랜덤 제구, 영점만 잡히면 에이스? (0.10)
▲ KBO리그 데뷔전에서 들쭉날쭉한 제구로 고전한 두산 외국인 에이스 콜 어빈 ⓒ두산베어스 ▲ 22일 인천 SSG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가진 콜 어빈은 5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두산 새 외국인 투수 좌완 콜 어빈(31)은 올해 한국에 온 신입 외국인 투수 중 가장 화려한 축의 경력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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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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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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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