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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대 출신 아니잖아' 치과의사 '나솔' 32기 광수, 난데없는 학력 위조설…실상은? (13.52)
▲ 32기 광수. 출처|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광수가 난데없는 학력 위조설에 휩싸였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32기 돌싱 특집 광수의 치과 이름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일각에서 광수가 운영하는 치과의 이름에 '연세'가 들어가는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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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쓴소리 폭발 "손흥민은 무리뉴 밑에서도 배워봤다"…축구협회 이름값 앞세운 감독 선임 방식에 작심 발언! (12.78)
▲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홍명보호의 월드컵 실패로 인한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해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감독의 이름값이나 명성보다는 선수들을 따르게 만들 전술 능력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리춘수'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표팀 감독은 이름값이 아닌 축구 철학과 전술로 선수들의 신뢰를 얻어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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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5년 안에 은퇴 시도 해볼 것…빨리 잊혀지고 싶다" 별안간 선언('살롱드립') (12.50)
▲ 사진 | '살롱드립'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던이 5년 안에 은퇴를 시도해 보겠다고 밝혔다. 30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던 위한 쟌소리 | EP. 146 던 쟈니' 편에는 던과 쟈니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이 던과 쟈니의 예명이 나온 배경을 묻자, 쟈니는 "한국 이름은 서영호다. 빛날 영에 맑을 호'"라고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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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계정명=봄민호..이민호 팬심 여전 'AI 활용한 자작곡 공개' (12.47)
▲ 출처| 박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봄이 AI를 활용한 자작곡을 공개했다. 가수 박봄은 25일 개인 계정에 "새로운 곡이 나왔어요. 제가 그냥 한 번 써봤거든요. 직접 어렵게 고른 거라 좋아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신곡을 공개했다. 박봄이 공개한 곡의 제목은 '헤븐'으로, R&B, 록, 영화음악 등 다양한 버전으로 제작됐다. 이는 박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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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전소연 "아이스블루래빗 내세운 이유? 추구미 달라" (12.43)
▲ 아이들 소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아이들(i-dle) 전소연이 자신의 기존 음악색과 새 작업명인 아이스블루래빗으로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의 차이점을 밝혔다. 아이들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9번째 미니앨범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전소연은 앞서 '모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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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기 당사자 입 열었다…"징계하지 않는다면서 징계하더라" 억울함 토로→메츠 감독직 희망 (12.34)
▲ 2019년 뉴욕 메츠 감독으로 선임됐던 카를로스 벨트란. 하지만 사인 훔치기 징계로 없던 일이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성을 앞둔 카를로스 벨트란이 뉴욕 메츠 감독직 제안을 받았지만 고사한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그러면서 사인 훔치기 징계에 대해선 아쉬움을 토로했다. 벨트란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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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리스펙트 보낼 수 있을까" 마황이 제안하고 직접 썼다…롯데, 정훈 위해 이렇게 하나가 됐다 (12.18)
▲ 롯데 선수단은 26일 정훈의 은퇴식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아이패치에 정훈의 이름을 써붙이고 경기에 나섰다. 황성빈이 아이디어를 냈고, 직접 글씨까지 썼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선수단은 26일 정훈의 은퇴식에 작지만 뜻있는 선물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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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레전드' 사비, 대한민국 차기 감독으로?..."아시안컵·월드컵 등 참가 원해, 다음 스텝은 국가대표팀 감독" (12.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 또 하나의 흥미로운 이름이 추가될 수 있을까. 스페인과 바르셀로나의 전설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다음 행선지로 국가대표팀을 원한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8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공개한 사비 감독의 인터뷰를 보면 다양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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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윤경호 "예능으로 큰 사랑, 혼란스러웠다"…눈물의 고백[인터뷰③] (12.05)
▲ 윤경호. 제공|눈컴퍼니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윤경호가 예능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겪었던 솔직한 고민과, 이를 극복했던 과정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윤경호는 2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김부장' 종영 인터뷰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윤경호는 그야말로 '대세' 행보를 걷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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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스럽다" 일본도 발칵…한국 축구, 성접대 의혹에 日 주심 2명이나 거론 → "제대로 조치 취해야 한다" (11.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를 둘러싼 오래된 의혹이 국경을 넘어 일본 축구계까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 대표팀 경기에서 휘슬을 불었던 일본인 심판들의 이름이 '성접대 의혹'과 함께 거론되면서 책임 있는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 트라이브’는 최근 한국 언론의 보도를 소개하며 대한축구협회 논란을 집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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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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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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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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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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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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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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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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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