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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정후 4안타 다음날에도 안타→3루타 대폭발…ML 통산 60호 멀티히트 달성 (17.8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안타가 터졌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복귀 이후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면서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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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구에도 156㎞ 쾅, 태극마크는 다 이유가 있다… 리그 TOP3 재능, 황금기 시작되나 (14.2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두산 토종 에이스인 곽빈(27)은 개인 경력을 통틀어 봤을 때 SSG에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투수다. 김원형 현 두산 감독도 SSG 감독 시절을 떠올리며 “곽빈이 나오면 답답했다. 저 빠른 공을 어떻게 치나 그랬다”고 웃었다. 이제는 곽빈을 적이 아닌, 든든한 에이스로 품고 있는 김 감독은 곽빈이 가진 재능에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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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터졌다' 6년 연속 30홈런 대기록+라우어 승리+스캇 세이브…다저스 콜로라도 7-6 승리 (14.21)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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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보는 MLB 주전급 재능들의 대충돌… 김도영은 확 컸고, 안우진은 여전했다 (13.34)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메이저리그에 가까운 레벨의 선수로는 투수로는 단연 안우진(27·키움), 그리고 야수로는 김도영(23·KIA)이 뽑힌다. 두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관찰 대상이다. 안우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3선발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모으는 선수다. 패스트볼 구속과 구위, 변화구의 완성도와 커맨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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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2아웃에서 해냈다' 오타니 드라마, 50G 연속 출루 달성, 추신수와 2경기 차…다저스는 3-4 패배 (12.9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연속 출루 기록이 극적으로 50경기 연속 출루 고지를 밟았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역대 일본인 선수 최다 연속경기 신기록을 계속 갈아치우고 있는 오타니는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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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좌완이 150㎞ 이상을 던진다, 그런데 왜 못할까… 고별전이 점점 다가온다 (10.77)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이 팀 유니폼조차 입어보지 못했다. 메디컬테스트에서 이상이 발견됐고, 위험부담이 있다는 판단 하에 결국 계약을 파기했다. 하필 버하겐의 개인 사정으로 메디컬테스트가 늦어졌고, 이 결과를 두고 검토하느라 시간을 더 잡아먹는 바람에 이미 이적시장이 상당 부분 닫힌 상황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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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내 선수…바람이 까다로웠다" 이정후 수비 실책에 에이스가 보인 놀라운 반응 (10.55)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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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KBO 인연 끊었구나…158km 총알탄 또 무실점, 아직도 'ERA 0.00' 놀라움 그 자체 (10.1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한국 무대를 떠난 것일까. 그야말로 쾌조의 컨디션이 아닐 수 없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우완투수 드류 앤더슨(32)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철벽 피칭을 과시하고 있다. 앤더슨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리 헬스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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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경기 중 무릎 꿇고 구토…"수년째 건강 문제 있다" 39세 테니스 전설 고백 (9.67)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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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KBO 컴백 소문 잠잠해졌나…153km 강속구에 깜짝, 기적의 ML 생존기 계속된다 (9.6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WBC 영웅'의 메이저리그 생존기는 계속된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좌완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30)가 이번엔 가까스로 만루 위기에서 탈출했다. 헤이수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디트로이트는 6회말 선발투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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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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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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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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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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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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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