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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손키스 이어 "탈락 탈락" 공개 조롱…상대 서포터스 격분, 터널 아수라장 됐다→"12월 은퇴할 수도" 의미심장 고백도 화제 (31.24)
▲ 출처| 'LIBERTA DEPRE' SNS ▲ 네이마르(위 사진)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산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벨렝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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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메랑으로 맞았다…"브라질 선수, 영어로 말해서 무슨 말인지 몰라" → 상남자 대응 "내 발언 철회 안 해" (23.15)
▲ 일본의 2005년생 스트라이커인 시오가이(26번)는 "브라질은 예전엔 강했지만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전성기 네이마르가 있는 브라질이 아니지 않나. 지금은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말해 논란을 빚었다. 브라질전 패배에 더욱 비판에 시달리고 있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을 향한 호기로운 도발은 결국 부메랑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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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환호! '메시 연상 시킨다' 극찬 받아온 이강인, 진짜 메시 만난다...PSG vs 마이애미 '클럽월드컵 16강' 격돌 (0.56)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처음 입단했을 때 프랑스 현지 팬들은 경기력에 매료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발 이강인을 선발에서 빼지 마라”, “이강인은 현재 최고의 선수다”, “마치 메시처럼 혼자 경기를 이끌고 있다”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메시와의 비교가 낯설지 않은 이강인이 공식전에서 메시를 상대한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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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동갑' 벌써 유럽 떠났지만, 동급 코너킥골 폭발…"더 야유해봐" 도발 세리머니까지 역대급! (0.09)
▲ 네이마르는 오로지 축구만 생각한다. 앞서 가진 입단식에서 박수를 받은 네이마르는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것 같다. 다시 17살로 돌아간 것 같다. 하루빨리 경기에 나서고 싶다"며 "지금 같은 마음과 열정이라면 골키퍼로도 뛸 수 있을 것 같다. 부상때문에 오래 경기를 뛰지 못했다. 빨리 팀에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웃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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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기 전문' PSG 울트라스 "음바페 없는 6월 30일이 빨리 왔으면" (0.00)
▲ 음바페를 비난하는 파리 생제르맹 서포터즈 ⓒ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네이마르(알 힐랄)에 이어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까지 모욕을 당했다. 파리 생제르맹의 강성팬들이 음바페의 이적을 기다리는 베너를 공개했다. 5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파리 생제르맹의 울트라스가 음바페를 향한 무자비한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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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핵이빨' 수아레즈, 메시와 3년 만에 재회한다...인터 마이애미와 1년 계약 체결 (0.00)
▲ ⓒ인터 마이애미 ▲ ⓒ인터 마이애미 ▲ ⓒ인터 마이애미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3년 만에 리오넬 메시와 재회하게 됐다. 미국프로축구리그(MLS)의 인터 마이애미는 23일(한국시간) 루이스 수아레즈와 1년 계약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수아레즈는 인터 마이애미의 9번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수아레즈가 마이애미에 입단하며 축구 팬들은 메시와 재회에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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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메시, 발롱도르 수상 예정…"역사적인 8번째 될 것"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견은 없는 듯 하다. 리오넬 메시(36, 인터 마이애미)가 역사적인 8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는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6일(한국시간) "메시가 2023년 발롱도르 수상자가 될 것이다. 모든 징후가 메시 수상이 확정이라고 가리키고 있지만, 다시 한번 메시가 발롱도르 수상을 할 거라고 알린다. 공식적인 발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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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낭만 단기 임대설 '불발', 메시 "바르셀로나 안 간다" (0.00)
▲ "저 안가요" 메시는 바르셀로나에 돌아가지 않는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6, 인터마이애미)는 바르셀로나에 돌아갈 생각이 없다. 바르셀로나도 메시를 단기 임대로 품을 여력이 없다. 여전히 바르셀로나 재정엔 빨간불이 켜져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허황된 메시 임대설에 부채질하고 싶지 않다. 바르셀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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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 축구의 신 메시 "PSG 비난 이해한다, 월드컵에서 졌으니까"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 팬들이 내게했던 야유를 이해한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가 우승 팀이 됐고, 프랑스는 월드컵 2연패를 하지 못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6, 인터 마이애미)가 파리 생제르맹 시절 팬들 야유를 이해했다. 아르헨티나에 져 월드컵 2연패에 실패했기에 당연하다고 수용했다. 메시는 2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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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4경기 7골' 음바페 내보냈으면 어쩔 뻔...'음바페 의존도' 심각 (0.00)
▲ 킬리안 음바페 ▲ PSG의 음바페 ▲ 음바페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날이 갈수록 의존도가 심해지고 있다.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은 16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5라운드에서 OGC니스에 2-3으로 패했다. 전력상 한 수 위에 있던 PSG였지만, 홈에서 충격 패를 당하고 말았다. PSG는 전반
20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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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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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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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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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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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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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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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