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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손아섭→정근우 10년 전 한국이 두들겼던 日투수, 이제야 MLB 도전 "후회하지 않고 싶어서" (40.32)
▲ 노리모토 다카히로. ▲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노리모토를 교체하는 순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일본에 연전연패하고 있다. 마지막 승리가 어느새 10년 전의 일.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전이었다. 이때 한국은 0-3으로 끌려가다 9회초 4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선발로 나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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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유럽 상대라도…놀라운 일본의 9이닝 15K 팀 퍼펙트, 더 놀라운 사실 '대학생이 2명' (0.00)
▲ 왼쪽부터 마쓰야마 신야, 와타나베 쇼타, 가네마루 유메토, 마쓰야마 유토, 스미다 지히로, 다네이치 아쓰키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마추어 선수들을 일부 선발한 일본 야구 대표팀이 유럽 최고 수준의 선수들로 이뤄진 '유럽 선발팀'을 상대로 팀 퍼펙트 게임이라는 비공인 기록을 세웠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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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이나 남았는데…신조 감독, SNS에 개막전 투수 공개 (0.00)
▲ 신조 쓰요시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닛폰햄 파이터스 공식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개막전이 이틀이나 남았지만, 신조 쓰요시(50)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은 참지 못했다.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으로 ‘괴짜’로 불리던 신조 감독은 개인 SNS로 개막전 투수를 발표했다. 신조 감독은 23일 개인 SNS에 “25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와 개막전. 기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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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집중분석③] "투수 이름 헷갈린 줄 알았다" 이나바도 못 피한 '벤치 리스크' (0.00)
▲ 일본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은 역대 한일전에서도 손 꼽히는 극적인 경기였다. 한국은 대회 개막전에 이어 또 한번 오타니 쇼헤이(당시 닛폰햄, 현 에인절스)의 압도적인 강속구에 당했다. 7회 정근우의 안타 하나로 겨우 노히터를 면했다. 당시 일본 사령탑을 맡았던 고쿠보 히로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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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거취 시선집중…日언론 "돌아오면 '구로다 효과' 그 이상" (0.00)
▲ 다나카 마사히로.[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의 거취에 일본 언론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본으로 돌아온다면 2015년 구로다 히로키 이상의 파급력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 도쿄스포츠는 23일 "다나카의 동향을 퍼시픽리그 라이벌 구단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나카의 원 소속팀인 뉴욕 양키스는 FA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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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금메달, 끝내기…정근우가 기억하는 세 가지 순간 (0.00)
▲ 지난 8일 은퇴 의사를 밝힌 정근우가 11일 은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 잠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정근우가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를 거친 지난 16년 선수 생활을 정리하기로 했다. 이미 시즌 중 은퇴 의사를 굳힌 그는 LG의 가을 야구가 끝난 뒤인 지난 8일 오후 구단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11일 은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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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보와 다른 이나바, 선발 붕괴에도 냉정했다 (0.00)
▲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 ⓒ 도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야마구치 슌(요미우리)은 첫 번째 투수일 뿐이었다.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과 다테야마 요시노리 투수코치는 전임 고쿠보 히로키 감독과 달랐다. 기선제압 뒤에도 빠른 투수 교체로 한국 타선을 저지하며 분위기를 잡아나갔다. 한국은 일본의 불펜을 뚫지 못했다. 한국은 17일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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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 되새긴' 일본, 4년 전 한국전 역전패로 얻은 교훈은 (0.00)
▲ 한국은 2015 프리미어 12 준결승에 일본에 9회 4-3 역전승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일본이 제2회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를 앞두고 4년 전 굴욕을 떠올렸다.일본은 대만에서 열린 예선라운드 B조에서 3전 전승을 거두고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일본에서 열리는 슈퍼라운드에는 일본과 한국, 미국, 대만, 호주, 멕시코가 참가한다.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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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설문] 당신에게 가장 잊지 못할 국제대회는 무엇인가요?<하> (0.00)
▲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낸 뒤 김경문 감독을 헹가래치고 있다. 김경문 감독이 하늘 위로 날아가는 듯하다.[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은 영원히 잊을 수 없죠.""2009년 제2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결승 진출도 감동적이었지만, 2006년 제1회 WBC 4강에 올랐을 때 정말 꿈만 같았습니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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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 남발 통제불능"…'폭탄' 전락한 오타니 동기 (0.00)
▲ 후지나미 신타로.[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 25)와 입단 동기였던, 함께 청소년 대표 팀에 뽑혀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던 후지나미 신타로(한신, 25)가 '움직이는 폭탄'으로 전락했다. 제구 문제로 고민하던 후지나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투구 폼을 스리쿼터에 가깝게 수정했다. 살아남고자 하는 노력이었지만 결과는 적어도 지금까지는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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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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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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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