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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157.2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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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0.066' 이제는 너무 당연해진 김하성의 선발 제외…증명과 반등의 기회 조차 없다 (118.79)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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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송성문의 SD, 시즌 포기 선언? 168km 美 국대 마무리도 판다 "가능성 진지하게 논의 중" (107.73)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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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사무국 오타니 저격인가? 디퍼+초장기 계약 금지 제안→선수노조 '즉각 반발' (100.24)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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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위해 영입한 GG 외야수 '음주운전' 의혹…급여 지불 중단→급기야 방출 위기 "SF에서 뛰면 놀랄 것" (96.06)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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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송성문 부르면 다 와야 한다…ML 사무국, LA 올림픽 불참→사실상 중징계 예고 (95.0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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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7시즌 파행 조짐, 원흉은 다저스-메츠…ML 최대 위기 찾아오나 "구단주들 격분 상태" (61.0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가 직장폐쇄(락아웃)에 돌입하게 되는 것일까. LA 다저스가 카일 터커를 영입하면서 제대로 불이 붙은 듯하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메이저리그 구단주들이 카일 터커와 LA 다저스가 계약을 맺은 이후 격분 상태에 놓였으며, 이제 구단주들이 샐러리캡 도입을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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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번에 ‘FA 삼수’하면 큰일 날 수도 있다… 낙동강 오리알 위험 막아라, 운명의 오프시즌 돌입 (57.06)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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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꿎은 오타니에 시비 거나… 구단들 오타니 희생양 삼아 직장폐쇄 각 잡는다? 논란 가열 (35.22)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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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 취임 200일 성과·향후 과제 발표…‘예산 340억 확보’ 의미 있는 변화 시작 (2.86)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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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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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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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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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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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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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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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