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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억 듀오 터졌다! 노시환 그랜드슬램+강백호 5출루…지는 법 잊은 한화 승승승 [고척 게임노트] (417.16)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407억 듀오'가 대폭발했다. 노시환이 그랜드슬램으로 초반 주도권을 잡았고, 강백호가 쐐기포를 폭발시키며 3연승을 이끌었다. 한화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1-5로 승리했다. # 키움 라인업 서건창(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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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만 벌써 6홈런! 307억 투자할 만했네…노시환, 통산 3번째 그랜드슬램 폭발 (53.1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노시환(한화 이글스)의 방망이에 확실히 불이 붙었다. 최근 10경기에서 벌써 6홈런째다. 그것도 만루홈런으로 만들어냈다. 노시환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그랜드슬램을 폭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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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6홈런' 노시환 괴력쇼의 비밀은 문동주 벨트? "동주 보라고, 끊어지면 제작해야죠" (40.35)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문)동주가 보라고…"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지난 겨울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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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프라이드 있었는데, 5번이 편하네요?" 노시환의 부활,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다 (37.7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5번이 편하네요?"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1득점으로 폭주했다. 노시환은 지난 겨울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비F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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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시즌 첫 승승승 질주! 김경문 감독 "류현진 분위기 만들고, 노시환 제 역할 해줬다" (37.6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노시환 제 역할 잘해줬다" 한화 이글스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1-5로 승리하며 시즌 첫 3연승을 내달렸다. 지난주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를 상대로 모두 위닝시리즈를 거둔 한화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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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200승까지 1승 남았다! 류현진 "시환이 또 홈런 쳐주길"→노시환 응답 "또 쳐보겠습니다" (33.7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다음 등판 때도 쳐줬으면 좋겠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89구, 5피안타 2볼넷 9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시즌 5승째를 수확했다. 이날 류현진의 초반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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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갈고 있다"고 했었는데…2차 드래프트 성공신화의 복수 실패, 한화 앞에서 또 작아졌다 (29.56)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칼 갈고 있다"고 했던 배동현(키움 히어로즈). 하지만 친정을 상대로 또다시 무너졌다. 한화만 만나면 작아지는 모양새다. 배동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투구수 93구, 11피안타(1피홈런) 2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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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출신' 2차 드래프트 성공신화 사라졌다 "계획된 휴식, 아픈 만큼 성숙해질 것" (20.26)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아픈 만큼 성숙해질 것"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김동헌, 김웅빈, 김윤하, 박지성이 1군의 부름을 받았고, 내야수 이주형과 배동현, 김동규, 정세영이 말소됐다. 가장 눈에 띄는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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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3이닝 변수' 한화, NC에 7-6 역전승…'4타점 맹타' 권광민 인생 경기 해냈다![창원 게임노트]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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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검진은 NO" 류현진-페라자 줄부상…한화 다시 8위, 김경문 감독 내정한 날 '돌풍 중단'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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