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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부진 논란' 노시환 4번 아닌 6번-오재원 선발 제외… 김경문 움직였다, 이원석 선발 출전 (279.13)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최근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한화의 두 선수 자리에 변화가 생겼다. 김경문 한화 감독이 한 차례 움직인 가운데, 두 선수가 빠르게 반등 계기를 만들 수 있을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한화는 1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개막 후 2연승 중인 좌완 왕옌청이 선발로 나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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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4’ 김재환 vs ‘0.184’ 노시환 4번 타자 재신임… 외나무다리 빅매치 성사, 문현빈은 선발 복귀 (252.12)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성적이 좋지 않은 4번 타자들이 재신임을 받았다. SSG는 김재환(38), 한화는 노시환(26)이 각각 4번 타자로 다시 출전한다. SSG와 한화는 7일부터 9일부터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양팀의 올 시즌 첫 3연전을 치른다. 개막 후 첫 8경기에서 7승을 거둔 SSG는 2023년 이후 처음으로 단독 선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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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강백호 1번' 파격 승부… 노시환 다시 4번 출전, 김경문 '완전 연소' 승부수 띄웠다 (84.75)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보다는 나은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으나, 공격의 완전 연소가 되는 느낌은 아니다. 아무래도 팀 부동의 4번 타자인 노시환(26)의 부진과 연관이 있다. 올 시즌 한화는 2번 타순에 위치한 요나단 페라자, 3번으로 나서는 문현빈이 개막 후부터 지금까지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다 할 슬럼프도 없이 좋은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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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1위’ 한화 라인업은 그냥 복붙하면 된다? ‘주전 전원 규정타석’ 김경문 바람 이뤄질까 (61.24)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총 115개의 다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이는 리그에서 LG(114개) 다음으로 적은 것이었다. 물론 한화 타선이 지난해 내내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다만 한 번 구상을 짜면 그것을 비교적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성향과 연관이 있지 않느냐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한화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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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프라이드 있었는데, 5번이 편하네요?" 노시환의 부활,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다 (42.97)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5번이 편하네요?"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1득점으로 폭주했다. 노시환은 지난 겨울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비F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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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30m 초대형 홈런포 대폭발…상대 에이스 153km 강속구 박살, 승부는 그렇게 접전이 됐다 (40.1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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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샷→교체 없이 완주' 노시환, 25일 NC전도 4번타자 3루수…문현빈은 3번 좌익수 복귀 (39.9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4회 헬멧에 공을 맞고도 끝까지 경기를 뛴 한화 노시환이 다음 날 경기에도 선발 출전한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황영묵(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원석(중견수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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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07억 투자가 가능했던 이유… 이름이 항상 인쇄되어 있다, 그것이 노시환의 정체성이다 (39.5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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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도 인정, 307억 베팅할 수 있었던 이유… 머리에 맞아도, 몸에 맞아도 뛰는 특급 정신력 (39.50)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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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발탁? 실력으로 증명하겠다" 벌써 약속 지키려나 봐요…노시환, 책임감 업고 예열 중 [AG 키플레이어③] (38.8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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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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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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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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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