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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0억 FA, 2년 만에 개막 엔트리 승선하나…'힌트' 남긴 김태형 감독, 놓칠 수 없는 기회 온다 (31.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태형 감독의 힌트. 시범경기를 통해 연일 무력시위를 펼친 노진혁이 2년 만에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작년도 그렇고 올 초도 그렇고 하여튼 별… 살다 살다 별 일을 다 겪었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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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km 레이저홈런' 한동희 컴백! 3루수-6번 선발 출격…노진혁 말소, 윤동희 선발 제외 (30.98)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친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다시 1군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복귀와 동시에 선발 롯데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는 지난 4일 1군에서 말소됐다.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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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말소+손성빈 예비군 훈련→박재엽+이준서 콜업…'연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29.73)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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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라인업 변경 대적중…'7G 3홈런' 달라진 노진혁의 방망이가 불을 뿜는다 (27.3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노진혁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두 경기 만에 또 한 번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노진혁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3호 홈런을 터뜨렸다. 2023시즌에 앞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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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노진혁의 폭주, 롯데 안타-타율 1위라니…복귀 앞둔 한동희, 김태형 감독 행복한 고민 시작되나 (26.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태형 감독이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것일까. 노진혁의 방망이가 예사롭지가 않다. 1군 생존을 위해 연일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지난 2023시즌에 앞서 4년 총액 5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 유니폼을 입은 노진혁은 지난 3년 동안 이렇다 할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늘 부상과 부진에 발목을 잡혔고, 해를 거듭할수록 노진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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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간절하지만 롯데 50억 FA는 남다르다 "팀에 해가 되지 말자" 바람, 오히려 보탬이었다 (25.70)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간절함이 결과로 이어졌으면" 롯데 자이언츠 노진혁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개막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023시즌에 앞서 4년 총액 5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의 유니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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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후보들이 사라졌다…'실책 후 교체' 19살 주전 유격수도, '박석민 아들' 특급 유망주도 1군 말소 (23.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실책 후 교체, 그리고 오열. KT 이강철 감독이 주전 유격수로 낙점한 19살 신인 유격수 이강민이 결국 1군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1군 말소 없이 KT가 치른 53경기 가운데 47경기에 출전했지만 66일 만에 엔트리에서 빠졌다. 월요일인 1일 7개 구단에서 14명의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됐다.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트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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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동희-정철원-쿄야마-김민성 충격 말소…'2연패'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 칼 뽑았다 (22.8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윤동희를 비롯해 정철원, 쿄야마 마사야, 김민성이 말소됐다. 롯데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개막시리즈 이후 무려 7연패의 늪에 빠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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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처럼 하겠다"더니, 이 갈았나…'타율 0.375' 폭주! 롯데 50억 내야수, 드디어 '원 찬스' 왔다 (21.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만 타이난-일본 미야자키까지 1군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만들지는 못했다. 하지만 4년 50억원의 계약이 만료되는 노진혁에게 한 번의 찬스가 찾아왔다. 표본은 많지 않지만, 적어도 지금은 이 기회를 잘 살려나가고 있는 모양새다. 롯데는 지난 2022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에서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다. 그동안 취약 포지션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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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19.58)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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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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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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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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