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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드디어 '패패패패패패패승' 7연패 끝!…또 무너진 디아즈→오타니 땅볼이 팀 구했다 (16.2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 2-1로 승리했다. 길었던 7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견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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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투수도 바람의 손자 못 막는다, 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샌프란시스코, '트라웃 멀티포' 에인절스에 1점 차 승리 (0.23)
▲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3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었지만 8회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왼손투수 리드 데트머스의 시속 95마일 패스트볼을 공략했다. ▲ LA에인절스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셔널리그 톱5 타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를 추가했다. 왼손투수를 공략하며 5경기 연속 안타를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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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은퇴 결정, 시간이 별로 없을지도…" 하지만 아직 레전드 '한발' 남았다 (0.00)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원클럽맨'이자 역대 최고의 선발투수 중 1명으로 손꼽히는 클레이튼 커쇼(36)의 여정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커쇼는 당장 은퇴를 선언해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만한 커리어를 보유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16시즌을 뛴 그는 425경기에서 2712⅔이닝을 던져 210승 92패 평균자책점 2.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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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하이머' 아카데미 7관왕…'패스트 라이브즈' 수상 불발→故이선균 추모[종합] (0.00)
▲ 96회 아카데미 시상식 놀란, 셀린송, 유태오. ⓒ게티 이미지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영화 '오펜하이머'가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과 감독상을 포함해 7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작품상과 각본상 후보에 올랐던 '패스트 라이브즈'의 수상은 불발됐다. 11일 오전 8시(현지 시각 10일 오후 7시)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6회 아카데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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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상식 파괴' 블레이크 스넬, 사이영상 정조준? (0.00)
▲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블레이크 스넬은 좋은 투수다. 이번 시즌 31경기 등판,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하고 있다. 평균자책점 양대 리그 통합 1위다. 174이닝 동안 잡아낸 삼진 227개 역시 스넬이 좋은 투수라는 걸 알려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넬은 좋은 투수와 거리가 멀다. 좋은 투수의 조건인 스트라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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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류현진의 쿠어스필드 등판,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6)이 시즌 6번째 등판을 마쳤다. 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5이닝을 2실점으로 막고 개인 4연승 조건을 갖췄다. 하지만 불펜이 동점을 허용하는 바람에 승리가 사라졌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2.25에서 2.48로 살짝 높아졌다. 이날은 통산 7번째 쿠어스필드 등판이었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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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39세의 금강불괴' 벌랜더는 세월을 거스를 수 있을까 (0.00)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지난해 저스틴 벌랜더는 토미존 수술에서 돌아왔다. 2021시즌을 통째로 날린 만 39세 투수의 복귀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적었다. 벌랜더가 두 번째 사이영상을 수상한 "2019년으로 돌아간 것 같다"는 말도 믿음을 주지 못했다. 벌랜더의 말은 진실이었다. 지난해 벌랜더는 18승4패 평균자책점 1.75(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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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레전드 '도장깨기'는 계속…오타니는 이미 전설로 (0.00)
▲ 투수(왼쪽)와 타자 모두 활약 중인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에인절스 투타겸업 스타 오타니 쇼헤이(29)의 맹활약은 계속된다. 올해도 메이저리그 전설들의 기록들을 깨며 전설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오타니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위싱턴 내셔널스전에 3번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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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진짜 '라스트' 댄스였나, 카디널스의 끝없는 추락 (0.00)
▲ 잭 플래허티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심각하다. 오늘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게 연장 승부 끝에 패하면서 8연패 늪에 빠졌다. 초반 3대0 리드를 지키지 못한 역전패였다. 세인트루이스의 8연패는 2007년 9월 9연패 이후 16년 만이다. 2007년은 세인트루이스가 마지막으로 5할 승률이 좌절된 시즌이다. 세인트루이스는 오늘
20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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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게임노트] 5-3에서 5-7, 다시 9-7…무사만루에 울던 '디펜딩 챔프' 미국, 만루포로 4강 진출 (0.00)
▲ 트레이 터너(8번)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베네수엘라에 재역전승을 거둔 미국.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무사 만루 위기에서 역전을 허용했던 미국이 무사 만루에서 터진 그랜드슬램으로 4강에 합류했다. 미국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베네수엘라와 8강전에서 9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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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