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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日 에이스 못지않아" 셀틱 레전드도 격찬…구단 올해의 선수급 활약 인정→"리그에서 가장 저평가된 윙어" (72.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셀틱 레전드가 던디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양현준(24·셀틱)을 향해 "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자산"이라 극찬했다. 양현준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던디와 원정 32라운드에서 선발 출장해 전반 8분 선제골을 넣으며 팀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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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윙어 미쳤다! BBC도 '공식 인정'…"크리스마스 이후 6골 작렬" 셀틱 우승 불씨 살린 '숨은 영웅' 격찬→"양현준 센세이셔널해" (61.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공영방송 BBC가 '크리스마스 이후' 양현준(셀틱)의 폭발적인 득점력을 극찬하며 올 시즌 셀틱 우승 키 맨으로 올라설 가능성을 주목했다. 양현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머더웰과 홈 30라운드에서 멀티골을 몰아쳐 팀 3-1 역전승에 크게 공헌했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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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덜란드·日 보고 있나…'바이킹 화력쇼' 스웨덴 5-1 압승→삼각편대 대폭발, 죽음의 F조 판 흔들었다 (59.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웨덴이 자랑하는 '삼각편대'가 모두 골맛을 보며 바이킹 군단이 포효했다. 5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튀니지를 꺾고 조별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이끄는 스웨덴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튀니지와 1차전에서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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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방출 후회해" 英도 주목한 인간승리! "단 3경기 만에 195억 회수" 득점난 허덕 셀틱 지역지 한숨→이게 바로 '홍명보호 주포' 클래스 (43.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베식타시 이적 후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오현규 맹활약에 전 소속팀 셀틱(스코틀랜드)이 후회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오현규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괴즈테페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쐐기 골을 꽂아 팀 4-0 쾌승에 힘을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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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멀티성' 과시한 양현준, 귀중한 동점골 작렬...셀틱, 양현준 득점에 힘입어 리빙스턴에 4-2 대승 (33.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셀틱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은 양현준이 보직 변경 이후 첫 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셀틱은 2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리빙스턴의 세트 페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빙스턴을 4-2로 꺾고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날 경기의 흐름을 바꾼 장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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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YANG, YANG! 홍명보 감독 웃는다, 1월은 양현준의 달...하츠전에서 리그 4호골 폭발, 셀틱은 2-2 무승부 (31.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23·셀틱)이 한 달간 이어온 상승세를 연장했다. 정규리그에서만 1월 들어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물오른 컨디션을 증명했지만, 팀은 수적 열세를 끝내 극복하지 못해 선두 추격에 제동이 걸렸다. 셀틱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에든버러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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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으로 머리를 쐈다" 경찰관 복서 사망, 향년 37세…日 복싱계 충격 (11.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현직 경찰관이자 일본 슈퍼밴텀급 랭커로 활동하던 스기타 다이스케가 사망했다. 향년 37세. 일본 경시청 마치다 경찰서는 1일 스기타의 사망 사실을 발표했다. 경찰은 권총을 이용한 극단적 선택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일본 스포츠 매체 론스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가족이 도쿄도 마치다시에 위치한 마치다 경찰서 다카가사카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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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대체자 찾았다" 韓 축구 역대급 연쇄 이동! LEE 이적 임박하자 PSG ‘1300억 괴물’ 영입 전격 착수→"벨링엄 복귀 후 입지 급락" (11.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올여름 이강인의 이적 공백을 메울 대안을 마련했다. 주드 벨링엄 부상 복귀 후 팀 내 입지를 상실한 에두아르도 카마빙가(23·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축구 전문 '90min' 프랑스판은 6일(이하 한국시간) "카마빙가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PSG로 향할 수 있다는 소문이 몇 주 전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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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역대 전적 '107승·106패'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꺾고 라리가 우승 확정...통산 29번째 (9.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르셀로나가 통산 29번째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바르셀로나는 11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35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30승 1무 4패(승점 91)로 2위 레알(승점 77)과의 격차를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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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가을 리포트' 시작…“황인범 살아났고 조규성은 멈췄다" UEL서 엇갈린 해외파 6인 희비→"오현규는 빅찬스 창출" (9.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인 유럽파 6인 표정이 각기 다른 빛깔로 물들었다. 홍명보호 '가을 리포트' 과제가 다시 시작된 양상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세 번째 경기가 열린 24일(이하 한국시간). 황인범의 페예노르트(네덜란드)는 웃었고 조규성의 미트윌란(덴마크)은 거침없이 3연승을 내달렸다. 오현규와 설영우는 아쉬움을 삼켰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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