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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110.49)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에서 어도어가 다니엘의 계약 위반이 멤버들 가운데 가장 중대했다며 각종 계약과 녹취록, 메신저 대화 등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의 독자 활동과 전속계약 해지 과정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는 주장도 펼쳤다.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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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45.00)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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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설' 뉴진스 4人 vs '법정싸움' 다니엘…찢어진 뉴진스, 극과 극 행보[초점S] (40.37)
▲ 뉴진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지난해 말 어도어와의 법정 공방 끝에 운명의 갈림길을 맞았던 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들의 행보가 같은 날 극명하게 엇갈렸다. 미국에서 포착된 멤버들의 목격담이 다시 한번 확산되며 컴백 기대감을 키운 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중계약 및 독자 활동을 둘러싼 공방이 한층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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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원 복귀, 외신도 집중 보도…"민지·하니·다니엘 돌아올 의사 확인 중" (11.8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원 어도어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외신도 뉴진스의 복귀에 대해 일제히 다뤘다. 포브스 등 주요 외신은 뉴진스의 복귀를 조명하며 "뉴진스가 드디어 돌아온다"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포브스는 "해린, 혜인이 부모님, 소속사와의 논의 끝에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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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CLO "민희진 관련 의심스러운 제보 받아…어도어 독립 도와달라고" (10.52)
▲ 11일 법원에 출석한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관련해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정진수 CLO는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에 증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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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내가 뽑았다"더니..쏘스뮤직 계약영상, 법정서 공개 (9.95)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쏘스뮤직이 그룹 뉴진스 멤버들을 자신이 선발했다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말을 반박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나)는 7일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대의 손해배상 소송 4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민희진은 지난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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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전속계약 파기 배후…3년 전부터 '빼가기' 계획 후 여론전" (8.5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어도어는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민희진이 뉴진스의 전속계약 파기 배후”라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민희진이 보낸 카카오톡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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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평행선 달린 뉴진스vs어도어…마지막 조정 가능할까[종합] (6.2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가 또 다시 평행선을 달렸다.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진행된 2차 변론기일에서 재판부는 1차 변론기일에 이어 또 한번 양측의 합의 의사를 물었다. 당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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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린 관련 찌라시는 사실무근" 뉴진스 부모들, 분열설 반박[전문] (3.34)
▲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소송중인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소송중인 뉴진스 멤버부모들이 '분열설'을 부인했다. 뉴진스 멤버 부모들은 공동 명의로 입장문을 내고 "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해당 입장을 밝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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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사 안했다"…어도어와 조정 앞둔 뉴진스, "무시해"의 모순[이슈S] (2.4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 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도 “무시해”라는 발언이 언급됐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전속계약 해지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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