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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17.73)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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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무패패무무패패' 토트넘 살리면 신!…강등 위기인데 7개월 만에 짤린 투도르 감독 소방수로 선임 (16.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위기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소방수로 크로아티아 출신의 전술가를 낙점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이번 2025-26시즌 종료 시점까지 이끌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토트넘은 이고르 감독이 지닌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이 현재 강등 위기에 처한 난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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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케인까지 돌아오나…4842억 폭풍 투자+주급 5.6억 '임금 체계'까지 허물었다→"내년 여름 다시 데려오지 못할 이유 없어" 英 매체 전망 (15.98)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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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보다 조직력 낫다"…8년 빚은 '모리야스 축구' 향한 이례적 극찬→"아무도 브라질 안 만나고 싶듯" 日도 '피하고픈 축구 강국' 성장 호평 (15.06)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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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장애물" 대놓고 저격하더니…'4퇴장 골칫거리 주장' 로메로 결국 떠난다, 656억 AT행 (13.2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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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명백한 득점기회 저지, 볼 다툼 의도 안 보여” 매과이어 퇴장 PK 공식입장, 맨유 본머스와 2-2 무 ‘3위 유지’ (13.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승점 3점을 낚아챌 수 있었는데 1점에 그쳤다. 해리 매과이어 퇴장과 페널티 킥이 치명타였다. 경기 후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볼 다툼 의지 없이 잡고 버티는 반칙”이었다며 매과이어 퇴장 상황을 설명했다. 맨유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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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그립다" 현지 팬들의 한탄 섞인 한숨..."손흥민이 토트넘보다 더 큰 존재였던 걸지도" (12.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현지 팬들이 답답한 감정을 표출했다. 손흥민을 그리워하는 모습들도 볼 수 있었다.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6패(승점 30)로 이번 라운드 기점으로 리그 17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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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2026년 '리그 0승' 토트넘, 초대형 악재 또 터졌다...핵심 레프트백 햄스트링 부상 "4~5주 아웃 예상" (12.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 악재가 한 번에 찾아왔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10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한 달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우도기는 지난 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후반 10분 교체 아웃됐다. 우도기는 다리를 절뚝거리며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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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골 넣고도 日 인정했다…네덜란드 에이스 깜짝 고백 "굉장히 조직적인 팀"→첫 경기 고전 이유 있었다 (11.74)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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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커리어 역사상 첫 우승 시켜준 감독 돌아온다? 포스테코글루 입 열었다 "선수들, 능력에 맞는 경기력 아냐" (11.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커리어 역사상 첫 우승을 이끌어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훗스퍼 지휘봉을 다시 잡게 될까. 토트넘은 올 시즌 강등 위기에 놓이며 그야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부임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추락의 추락을 거듭했다. 결국 지난달 경질됐다. 새롭게 부임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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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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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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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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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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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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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