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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팀이 해냈다…콜로라도 1년 만에 스윕 달성, 선발투수는 13경기 만에 첫 승 감격 (0.39)
▲ 5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득점 이후 기뻐하고 있는 타일러 프리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승률이 낮은 팀' 콜로라도 로키스가 1년여 만에 시리즈 스윕에 성공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콜로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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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슬렁 수비' 타격만 특급이면 뭐하나, 10억값 못하네…"공격적으로 스타트 끊었어야" (0.00)
▲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 ⓒ곽혜미 기자 ▲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타구는 봤는데, 공격적으로 스타트를 끊었어야 했다." 스스로 문제를 잘 알고 있었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32)는 1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2차례나 수비 실책을 저지르며 경기를 망칠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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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E] 데니스, 2022~2023 시즌 월드 챔피언 등극…캐시디는 런던 E-PRIX 우승 (0.00)
▲ 2022~2023 포뮬러E 월드 챔피언에 등극한 제이크 데니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제이크 데니스(28, 영국, 아발란쉬)가 올 시즌 포뮬러(Formula)E 최종전인 런던 E-PRIX 3위를 차지하며 월드 챔피언에 등극했다. 데니스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2~2023 시즌 ABB FIA(국제자동차연맹) 포뮬러 E 월드 챔피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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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에 묵히고 있는 100만 달러…언제쯤 1군에서 밥값 할까 (0.00)
▲ 호세 로하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로하스(30)가 열흘이 지나도 1군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다. 로하스는 지난 11일 2군행을 통보받았다. 올 시즌 49경기에서 타율 0.205(156타수 32안타), OPS 0.728, 10홈런, 26타점을 기록한 뒤였다. 한번씩 단비처럼 터지는 로하스의 홈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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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E] 데니스, '전기차의 F1' 포뮬러E 로마 E-PRIX 우승…시즌 랭킹 선두 질주 (0.00)
▲ 제이크 데니스가 2022~2023 시즌 포뮬러E 대회에서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제이크 데니스(28, 영국, 아발란쉬)가 포뮬러(Formula)E 로마 E-PRIX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데니스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린 2022~2023 시즌 ABB FIA(국제자동차연맹) 포뮬러 E 월드 챔피언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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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믿을맨 필립스 난조…다저스, 승리 문턱에서 좌절, 피츠버그는 3연패 탈출 (0.00)
▲ LA 다저스가 믿을맨 에반 필립스의 난조로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다저스가 올 시즌 6홀드 12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믿을맨으로 거듭난 에반 필립스의 난조로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다저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7-9로 패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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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의 행복한 고민…'로하스 가세' 두산 외야는 전쟁이다 (0.00)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행복한 고민에 빠질 듯하다. 두산 외야수들은 다음 시즌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을 치를 전망이다. 두산은 지난 26일 새 외국인 타자로 호세 로하스(29)를 총액 100만 달러에 영입했다. KBO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외국인 선수에게 줄 수 있는 최고 금액을 안겼다. 로하스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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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 전락' 최다 안타왕, 감독 면담까지 "지금 자리가…" (0.00)
▲ 페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지금 들어갈 자리가…"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34)는 최근 선발 라인업에서 빠지는 날이 늘고 있다. 냉정히 포지션 경쟁에서 밀렸다. 1루수 또는 지명타자로 양석환(31), 김민혁(26)을 밀어낼 만한 성과를 타석에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페르난데스는 8월 이후 타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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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안타 역대 외국인 2위, 1위도 넘본다…"내년에?" (0.00)
▲ 두산 베어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해 끝나고 내년에 1위 기록을 깨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34)는 이미 두산 베어스 역대 최고 외국인 타자다. 올해로 두산에서 4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개인 통산 523경기에서 686안타를 쳐 구단 역대 최다 외국인 안타왕 타이론 우즈의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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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후루카츠 VS 카레노 부스타, 내셔널 뱅크 오픈 우승 놓고 맞대결 (0.00)
▲ 후베르트 후루카츠가 2022 ATP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 준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후베르트 후르카츠(25, 폴란드, 세계 랭킹 10위)와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31, 스페인, 세계 랭킹 23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후르카츠는 14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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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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