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쳤다" 왕옌청 감격, 왜 LG 시구 행사만 기다렸나…한국에 와서 11년의 꿈을 이뤘다 (121.17)
▲ 한화 왕옌청(오른쪽)이 트와이스 나연과 사진을 함께 찍었다. ⓒ왕옌청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마 지금 쯤이면 '한국에 오기를 참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KBO는 올 시즌부터 아시아쿼터 제도를 도입했다. 한화가 선택한 아시아쿼터 선수는 대만 출신 좌완투수 왕옌청(25)이었다. 한화의 선택은 대성공이었다. 왕옌청은 꾸준히 선발로
2026-07-10
-
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31.74)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유망주들을 상대한다. 포스트시즌 등판에 앞서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미야자키 피닉스리그(교육리그)에 등판하기로 했고,
2025-10-08
-
한물갔다더니, 한화 유망주 상대로 철벽투…'미일 200승' 다나카에게 4이닝 2안타 무득점 (28.12)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군과 2군을 오가며 어렵게 3승을 짜내고 미일 200승을 채운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교육리그에서 만난 한화 유망주들을 제압했다. 한화는 4회까지 다나카를 상대로 단 2안타에 그치고 말았다.
2025-10-08
-
류현진-다나카 싹 다 넘어섰나… 日 투수의 ‘원초적 본능’, 2년 전 '138구'처럼 다저스 구할까 (25.36)
▲ 월드시리즈 6차전에 LA 다저스의 운명을 걸고 등판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 야마모토는 최근 두 번의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연속 완투승을 기록하며 2001년 커트 실링 이후 첫 대업을 이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223승을 거둔 뒤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을 접는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는 통산 15번의 완봉승을 포함해 25
2025-10-31
-
'연습을 실전처럼' 한화 7년 만의 가을 준비 제대로 한다, 12~13일 상무전 팬들 앞에서 (19.76)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전경, 매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2018년 정규시즌 3위에 오르고도 준플레이오프에서 4위 팀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 1승 3패로 '업셋'을 당하고 말았다. 당시 11년 만의 가을 야구라는 축제 분위기 속에 포스트시즌을 맞이한 한화지만 대전 홈 팬들에게는 승리를 선물하지 못했다. 다시 7년 만에
2025-10-08
-
오재원→손아섭→정근우 10년 전 한국이 두들겼던 日투수, 이제야 MLB 도전 "후회하지 않고 싶어서" (18.16)
▲ 노리모토 다카히로. ▲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노리모토를 교체하는 순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일본에 연전연패하고 있다. 마지막 승리가 어느새 10년 전의 일.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전이었다. 이때 한국은 0-3으로 끌려가다 9회초 4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선발로 나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2025-10-12
-
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16.45)
▲ 현역을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가지고 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2010년 피츠버그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낼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에서 124승을 기록했다. 사실 깨기가 쉽지
2025-10-29
-
2019년 류현진은 도대체 무슨 일을 한 거야… 日 괴물 득실대는데, 올해도 아무도 못 넘었다 (11.37)
▲ 류현진이 2019년 기록한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고 평균자책점 기록은 올해도 깨지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 출신 좌완으로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견실한 활약을 하고 있던 이마나가 쇼타(32·시카고 컵스)는 시즌 중반까지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 가며 기대를 모았다. 역대 일본인 좌완 최고 평균자책점, 더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고 평
2025-09-26
-
24승 무패→MLB 78승 대투수, 미일 200승보다 1군 컴백이 어렵다…2군 5이닝 4실점 (7.66)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을 바라보고 있는 일본 베테랑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2군 등판에서 또 한번 고전했다. 14피안타 6실점으로 난타당한 뒤 절치부심했지만 이번에도 5이닝을 던지면서 4점을 빼앗겼
2025-07-03
-
결국 류현진 못 넘고 짐 싼다… 日 68승 투수 미국 생활 접는다, “시즌 20승 했어도 올해가 마지막” (7.22)
▲ 올 시즌 뒤 미국 생활을 접고 일본으로 돌아갈 뜻을 내비친 마에다 겐타 ▲ 미네소타 소속 당시의 마에다 겐타. 마에다는 2020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 2위를 기록하는 등 전성기를 달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투수로 이름을 날리며 한 시대를 풍미한 마에다 겐타(37·뉴욕 양키스)가 10년의 미국 생활을 접는다. 다만 현
2025-09-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