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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LPGA 첫 우승 도전 청신호 (140.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선두권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향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로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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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137.3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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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신지은 LPGA 투어 팀 대항전 3R 공동 2위 (0.00)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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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의 우당퉁탕 영상] 집중하라우! 똑바로 하라우! ‘초긴장’ 북한 대표 팀 밀착 촬영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배정호 기자] 취재하면서 이렇게 조심스럽고 떨렸던 적이 있었을까. 2017 동아시안컵(EAFF E-1 풋볼챔피언십) 남자부 개막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 이어 일본과 북한의 경기 현장. 한국에선 '합법적으로' 볼 수 없는 인공기가 눈앞에 펄럭인다. 북한 선수들 트레이닝 복에 인공기가 유독 크게 보인다. 제복을 입은 사람들에겐 한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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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