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는 왜 김혜성 트레이드 안하나" 美 의문 제기…아직 끝나지 않은 마이너행 위기, 구단의 생각을 알고싶다 (137.5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저스는 왜 김혜성을 트레이드하지 않을까?" LA 다저스의 '혜성특급' 김혜성(27)은 마이너리그 강등 위기를 두 차례나 극복했으나 위기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김혜성의 팀 동료인 무키 베츠, 키케 에르난데스가 차례로 복귀할 때만 해도 김혜성이 유력한 마이너리그 강등 후보였으나 지금도 김혜성은 빅리그 로스터에 잔류하고 있
2026-05-29
-
다저스 에이스 될 선수를 트레이드? 팬들이 반대한다, 스쿠발 영입 변수 되나 (111.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타릭 스쿠발 트레이드 영입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현지 팬들은 유망주 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를 내주는 시나리오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 매체 ‘다저스웨이’는 9일(한국시간) “다저스 팬들은 시즌 도중 로블레스키를 잃는 상황을 원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스쿠발은 최근 꾸준히 다저스와 연결되
2026-06-09
-
다저스 1047억 마무리, 드디어 돌아오나…전혀 진전없는 투수, 회복 빠른 외야수도 있다 (91.0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좋은 소식도, 좋지 않은 소식도 있다. LA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미국 '다저스웨이'는 17일(한국시간) "다저스 부상선수 업데이트: 에드윈 디아즈, 타일러 글래스나우,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불펜과 타선에 좋은 소식이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다저스의 마무리투수였던 디아즈는 지난 4월 20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을 끝으로
2026-06-17
-
다저스, 깜짝 놀랄 트레이드할 수 있다고? "예상치 못한 후보 등장"…내야수 2명, 마무리 1명 (81.6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떤 트레이드가 성사될까. LA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스웨이'는 19일(한국시간) "다저스 루머: 다저스가 지구 라이벌과 트레이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예상치 못한 후보 두 팀이 등장했다"며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깜짝 놀랄 만한 움직임을 보일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2026-06-19
-
비셋? 터커? 누가와도 악재…'충격' 美 언론의 전망 라인업에 김혜성 이름은 없었다 (40.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어떤 선수가 오더라도 김혜성에겐 악재인 모양새다. 포지션이 전혀 겹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카일 터커가 LA 다저스에 입단할 경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다저스 웨이'는 12일(한국시간) "카일 터커를 둘러싼 영입 경쟁에는 현재 세 팀이 주요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가장 적극
2026-01-13
-
송성문·김혜성, 다저스서 재회할까?…美 매체 "송성문 먼시 백업 가능, 3년 183억원에 영입할만해" (23.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영웅들이 미국에서 뭉친다면 어떨까. 미국 매체 '다저스웨이'는 27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김혜성의 전 소속팀 동료를 맥스 먼시의 백업으로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송성문이다"라고 보도했다. 다저스웨이는 "다저스는 김혜성을 영입하기 전부터 이미 한국에서 인기가 많았지만, 올 시즌 김혜성을 데려오며 KBO 출신 자유계약(FA)
2025-11-27
-
오타니 고의로 때린 사나이, 그런데 오타니 동료가 된다고? 다저스 또 무차별 공세 간다 (18.83)
2025-11-07
-
이 ‘썰’이 사실이라면, 김혜성은 초대형 악재… 배가 고픈 다저스, 2루도 특급 대어 채우나 (11.14)
2025-08-30
-
다저스 향해 "에인절스 같아" 이런 심한 말을…다저스 매체 화났다, 오타니 원맨쇼에도 못 이겨서 (7.69)
2025-08-08
-
이정후한테 욕한, 상습범 다저스 포수…"오만한 선수"-"입 다물어야" 현지 매체 날카로운 비판받았다 (6.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신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다.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25)은 올해 메이저리그 2년 차가 된 유망주다. 지난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해 53경기에 출전했고, 올해도 13경기에 나서는 등 경험을 쌓고 있다. 그런데 러싱은 최근 욕설 등 거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현지 매체 '다저스 웨이'는 28일(이하 한
2026-04-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