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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키운다' 공언! KBO 평정했던 특급외인, 최고 156km 3⅔이닝 무실점→가능성 증명했다 (16.71)
▲ 타릭 스쿠발과 케이시 마이즈가 트레이드 마감에 앞서 팀을 옮기게 된 가운데 A.J. 힌치 감독이 드류 앤더슨을 선발 투수로 키우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앤더슨이 첫 등판에서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무대로 복귀한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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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GG 수상자 트레이드 시장에, "다저스가 노린다"…김혜성 자리 경쟁 더 심해진다 (10.79)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브렌든 도노반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김혜성과 같은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6일(한국시간)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에 따르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 브렌던 도노반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 파인샌드 기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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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뜬금 트레이드설…"다저스 리그 최고 유틸리티 플레이어 노린다" (10.68)
▲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유틸리티 플레이어 브렌든 도노반에게 관심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김혜성의 향후 입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18일(한국시간) 다저스웨이는 "다저스가 도노반을 영입할 경우 같은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김혜성이 늘려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도노반은 지난 시즌 118경기에 출전해 슬래시라인 .287/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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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트레이드로 버린다고… 사실 떠나 이게 꼭 나쁠까? 오히려 대박 기회 될 수 있다 (10.66)
▲ 갑작스레 트레이드설에 휘말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7일(한국시간) 다저스 한 매체의 보도에 김혜성(26·LA 다저스)을 둘러싼 하루가 시끄러웠다. 다저스 전문매체 ‘다저스 웨이’는 다저스가 김혜성을 트레이드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월드시리즈 우승 여운이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날벼락 같은 소리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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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 선수가’ 김혜성 개막 엔트리 막강 경쟁자 등장? 왜 다저스는 가만 있지를 않니 (10.28)
▲ 다저스 트레이드 루머가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 브랜든 도노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베테랑 유틸리티 선수 두 명의 계약이 완료된다. 내·외야 멀티 플레이어인 엔리케 에르난데스, 그리고 베테랑 내야수인 미겔 로하스가 그들이다. 올해 나름대로 활약을 했기에 두 선수 중 하나는 단년 계약을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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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분노해도 무죄' 4이닝 8K 호투+홈런까지 쳤는데…다저스는 3-5 역전패 (1.53)
▲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1000안타를 완성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 우려를 깨고 선발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가 투타에서 맹활약했다. 오타니의 '원맨쇼'에도 불구하고 다저스는 역전패를 당했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선발투수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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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내가 친다' 투수 오타니, 역전 2점 홈런 폭발…ML 통산 1000안타까지 (1.35)
▲ 오타니 쇼헤이는 메이저리그 통산 1000번째 안타를 역전 2점 홈런으로 장식했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가 타석에서 폭발했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선발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해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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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까지 던져야 하는데 이걸 어쩌나, 10달 만에 돌아와 4경기 3패 ERA 9.18 충격적 부진 (1.35)
▲ 다르빗슈는 지난 2023년 2월 샌디에이고와 6년 1억8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42세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계약이다. ▲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쯤되면 시즌 첫 승이 문제가 아니다. 9.18까지 치솟은 평균자책점부터 수습해야 한다. 메이저리그에서만 110승을 거둔 38살 베테랑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10달 만에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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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기록 또 세웠다' 오타니만 할 수 있는 일…상대 감독도 극찬 (1.35)
▲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와 타자로 맹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역대 일본인 중 세 번째로 메이저리그 1000안타를 달성했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선발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홈런 1삼진으로 경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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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결장' 다저스 타선 꽉 막혔다, 득점권 13타수 1안타…세인트루이스에 0-5 완봉패 (0.69)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결장한 LA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에 영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0-4로 무릎을 꿇었다. 선발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6이닝을 책임졌지만 4점을 준 반변 상대 선발 소니 그레이는 6.1이닝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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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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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