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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싱은 인간 쓰레기, 평생 몸에 맞는 공 던져야" 美 격분…다저스 악동포수 또또또 구설수, 진짜 단단히 찍혔다 (22.68)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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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을 넘게 빠졌었는데 AL 4위라니…612홈런 전설 소환한 日 472억 거포, 美 중계진 '경악' (19.47)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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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최초 대굴욕' 안겼는데…이정후 그라운드 홈런 몰랐다? 그만큼 폭풍질주에 모든 걸 쏟았다 (18.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원 히트, 원 에러인 줄 알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우익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구단 최초의 역사를 만들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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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욕하더니, 알고보니 '상습범'…다저스 포수 때문에 日 언론 걱정 태산 "오타니 위험해" (14.5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악동'의 기질을 보이기 시작한 달튼 러싱(LA 다저스) 때문에 일본 언론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러싱은 지난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마이너리그 시절에서도 손에 꼽히는 유망주였던 러싱은 2025년 처음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고 53경기에서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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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실점 또 실점, 시범경기부터 불안한데 괜찮아요? 로버츠 감독 "그저 컨디션 올리는 과정" (14.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와 일본 야구 대표팀의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고전하고 있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참가를 위해 당분간 다저스 캠프를 떠나야 하는 가운데,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시범경기 내용을 토대로 야마모토의 경기력을 판단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어디까지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과정이라는 설명이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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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거지됐던 다저스는 어떻게 리그의 빌런이 됐나… MLB 밀어주기 있었다? 현지 비판 고조 (13.9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최대 이슈는 과연 LA 다저스가 야구를 망치고 있느냐다. 압도적인 재정력을 바탕으로 리그의 슈퍼스타들을 사모으고 있는 다저스는 최근 월드시리즈 2연패로 구단의 뜻을 이뤘다. 반대로 “돈으로 승리를 산다”는 비아냥도 끊이지 않는다. 엄청난 규모의 지불유예도 논란거리다. 다저스는 미국 최대의 시장 중 하나인 로스앤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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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커쇼, 해설 낙점…"다저스 경기 중계할 수도" (12.8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래의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꼽히는 클레이튼 커쇼가 은퇴 후 첫 공식 행보로 MLB 중계 부스에 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방송 NBC와 스트리밍 플랫폼 Peacock은 새롭게 출범하는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중계 패키지의 핵심 스튜디오 인물로 커쇼를 검토 중이다. 논의가 성사될 경우, 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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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최대 실수는 다저스와 계약한 것… 차라리 트레이드” LAD 팬들 열 받았다, 김혜성 억울함 대변했다 (12.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5월 30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강등된 김혜성(27·LA 다저스)은 ‘신분’을 놓고 시즌 시작 전부터 지금까지 끊임없는 논란을 만드는 선수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및 구단 고위층은 아직 김혜성은 타격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고 본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김혜성이 푸대접을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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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왜 경기 중 대놓고 분노했나… 심판과 마찰 사태, 싱글A 야구 룰은 다른가 (12.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좌완 에이스이자, 2018년과 2023년 사이영상 수상자이기도 한 블레이크 스넬(34)은 현재 재활 등판에 임하고 있다. 부상으로 올해 개막 엔트리 합류가 좌절된 스넬은 구단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에서 천천히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29일(한국시간) ONT 필드에서 열린 레이크 엘시노어와 경기에는 스넬의 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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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뭐든지 할 수 있어” 구단까지 감탄… 우승팀 주전 2루수 보인다, 3월에 쐐기 박는다 [WBC와 韓 빅리거①] (11.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쩌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으로 자신의 준비를 더 보여주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이었다. 하지만 LA 다저스는 김혜성(27·LA 다저스)이 주전급 2루수로 도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뚜렷하게 확인했다. 코칭스태프의 칭찬은 물론, 해설진과 현지 언론, 그리고 구단까지 김혜성의 발전을 칭찬하고 나섰다. 오는 3월 열릴 제6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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