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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진출 타진했다' 연봉 300억 받았던 다저스 스타, 충격 근황…그런데 원하는 팀이 없었다니 (30.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두 차례 올스타에 빛나며 LA 다저스 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던 저스틴 터너가 이제는 멕시코 야구의 중심에 섰다. 멕시코로 가기까지 한국행을 검토했다는 사실도 알려져 화제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멕시코리그에서 뛰고 있는 터너의 근황을 16일(한국시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터너는 현재 멕시코리그 티후아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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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 전 KIA 투수, 현금 트레이드→다저스에선 칭찬받는 중…"진짜 프로다" 극찬까지 (28.73)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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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도왔던 그 클러치 히터, 이제는 강제 은퇴 위기… 한국도 못 온다, 모두가 외면했다 (25.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지난해 말, 클레이튼 커쇼의 은퇴를 기념해 ‘커쇼 시대의 다저스 올스타’를 선정했다. 커쇼는 200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거의 2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당연히 수많은 슈퍼스타들과 함께 한 가운데, 올스타 명단은 쟁쟁하다. 2019년 내셔널리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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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투수, 다저스 복덩이 됐다…'홈런왕 포진' 강타선 상대 5.1이닝 3실점 호투→PHI에 9-5 승리 (25.27)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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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0호 홈런' 다저스 홈런 4방으로 4점 냈다…필라델피아에 4-2 승리 (21.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홈런으로만 점수를 내며 승리를 챙겼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을 앞세워 4-2 승리를 거뒀다.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시즌 10호 홈런 고지를 밟았다. 프레디 프리먼과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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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사키 162km 호투하면 뭐하나…다저스 충격의 역전패, 구원투수 난조로 고개 숙였다 (19.1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일본산 괴물' 사사키 로키가 승리투수 요건을 채우고도 구원투수의 난조로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말았다. LA 다저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3-4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다저스는 일본인 우완투수 사사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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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형님 축하해" 한화 KS행 영웅 깜짝 등장에 술렁, 정작 주인공도 모르고 있었다 (18.99)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류현진 형님 축하해!" 새삼 류현진(39)이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다. 류현진은 2013~2023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면서 수많은 메이저리거들과 '동고동락'했다. 류현진이 한미통산 200승을 달성한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류현진은 이날 두산을 상대로 선발투수로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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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8.46)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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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영웅 세상을 떠났다" 통산 558도루 전설 별세…향년 80세 (17.1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도루의 시대를 상징했던 전설이 세상을 떠났다. LA 다저스는 9일(한국시간) 구단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내야수 데이비 로페스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80세. 로페스는 1970년대를 대표하는 2루수이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손꼽히는 대도였다. 1972년 빅리그에 데뷔한 그는 통산 558도루를 기록하며 역대 26위에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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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저스가 욕먹으면서도 참았나…162km KKKKKKK 사사키 압권투 "가장 나다웠다" 대만족 (15.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가장 나다운 투구를 할 수 있었던 경기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투구수 84구,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했다.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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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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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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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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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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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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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