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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HOF 후보' 추신수 아쉽다! 3표→후보 자격 박탈…벨트란-존스 명예의 전당 입성 (28.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카를로스 벨트란과 앤드류 존스, 두 명의 전설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입성에 성공했다. 반면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은 3표에 그치며, 피선거권이 박탈됐다. 'MLB.com'은 21일(한국시간) "카를로스 벨트란과 앤드류 존스가 중견수에서 무대의 중심으로 올라섰다"며 "MLB 네트워크를 통해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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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합니다" 31세에 이런 선택을, 다저스 출신 깜짝 근황…지붕 수리 회사 사장 됐다 (24.61)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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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공개 저격에도 분 안 풀렸나, 메츠전 전격 선발 제외…다시 기회 얻을 수 있을까 (23.1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하고 빠졌다. LA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카일 터커(우익수)-윌 스미스(포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앤디 파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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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김혜성 챌린지 실패, 삼진→땅볼→대타 교체…다저스도 2-5 패배, 오타니는 5호 홈런 (21.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대타로 교체됐다. 시즌 타율은 0.308가 됐다. 김혜성은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웃됐다. 챌린지를 신청했지만 원심이 유지됐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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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오타니, 초대박 예고하나… 박찬호 아픔 지운다, MLB 인기 팀에서도 10위권 유망주라니 (21.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동안 뜸했던 고교 최대어들의 메이저리그 진출 러시는 심준석 장현석이라는 최대어들이 속속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한 뒤 가속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최대어급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으며 거액의 계약금과 함께 태평양을 건너는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몇몇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한 가운데, 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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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저스 트레이드 왜 한거야…타격 8관왕 싹쓸이 임박, 홈런 맞은 에이스는 "야구계 최고의 타자" 극찬까지 (21.03)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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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6km 쾅!' 한국판 오타니 탄생? 김성준 싱글A 첫 등판, 기대감 폭발한다 "메커니즘 정말 훌륭, 인상적" (20.69)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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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9.84)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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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대기록 도전' 오타니 홈런포로 45경기 연속 출루 성공…김혜성 멀티출루에 도루까지 (19.8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홈런 2방이 터진 LA 다저스의 손쉬운 승리였다. '슈퍼스타' 오타니는 1회부터 홈런포를 가동했고 '혜성특급' 김혜성은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LA 다저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시즌 전적 11승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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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초대박 사건, 이학주 이후 첫 대업 도전하나… 한국판 이도류, 가능성 극찬 받는다 (19.62)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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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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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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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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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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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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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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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