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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트럼프 만난다…다저스 반대 여론 깨고 백악관 방문 추진 (79.7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2연패 기념 백악관 방문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팬들의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구단은 전통을 따르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분위기다. 6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다저스는 백악관 초청 행사 참석을 검토 중이며, 아직 공식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방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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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충격' 김혜성-송성문 ML 개막전 선발 라인업 제외…역사적 KBO 투타 맞대결 불발되나 (65.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년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얼마나 많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개막전 선발 라인업과 선발로테이션을 예상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 올해 메이저리그는 3월 2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공식 개막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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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달라진 입지! 개막 로스터 포함 예상…"지금은 한 표 주지만" 그러나 안심 할 순 없다 (65.0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WS) 우승 반지를 손에 넣었지만, 개막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김혜성(LA 다저스). 하지만 올해는 시작부터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전망됐다. 'MLB.com'은 10일(한국시간) 2026시즌 다저스의 개막 로스터를 예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혜성이 개막 로스터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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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차별인가? 수술 3회 오타니는 WBC 나오는데…다저스 유틸리티맨의 발언, 일리 있는 말이다 (34.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이나 일본 선수들에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 같다"는 미겔 로하스(LA 다저스)의 발언. 분명 일리가 있는 말이다. 로하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팬 페스트에서 보험 문제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올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고 코치로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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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스쿨어택하자 여학생들 ‘꺄악~’… 백업이 이런 호감도라니, 주전되면 난리나겠네 (14.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스프링트레이닝은 2월 중순 시작되지만, 선수들의 일정은 벌써부터 시작됐다. 시즌 때는 시간 관계상 아무래도 하기 어려웠던 팬들과 접점 만들기에 나서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만들어가고 있다. 비시즌을 한국에서 보내며 2026년 시즌을 앞두고 철저하게 대비한 김혜성(27·LA 다저스)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1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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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반대해서" WBC 불참 선수 입 열었다…다저스 캠프에 남는 사사키 "특별한 무대서 뛰고 싶었지만" (12.0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지 못하는 투수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가 속마음을 내비쳤다. 사사키는 지난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의 팬 페스트 행사에 참석했다.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도 진행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유감스러운 WBC 불참. 사사키는 팀 내 선발진 경쟁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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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다저스 가려고?"…24세 유격수, '3000억 역대급 제안' 거절했다 (11.1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시내티 레즈가 구단 미래로 불리는 엘리 데 라 크루스를 장기 계약으로 묶기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던졌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닉 크럴 레즈 사장은 디애슬래틱과 인터뷰에서 "엘리에게 레즈 역사상 최고 연봉이 되는 계약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는 구단 프랜차이즈 기록인 조이 보토의 10년 2억2500만 달러 계약을 뛰어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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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 김혜성에 복수를 꿈꾸나… 언제든지 와라 “또 하자면, 난 준비되어 있다” 김혜성 여유 (10.9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승승장구하며 손쉽게 내셔널리그 챔피언을 확정했다. 그러나 토론토와 월드시리즈는 만만치 않았다. 끈질긴 타선을 보유한 토론토에 밀리며 5차전까지 2승3패로 밀렸다. 그리고 6·7차전은 토론토의 홈구장, 로저스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최악의 벼랑이었다. 그때 다저스의 침체된 분위기를 바꾼 사건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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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타 겸업 포기했다, 다저스 강요 아니라는데…WBC 지명타자로만 출전→韓 대표팀 호재 (10.3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이번 일본 야구 대표팀에선 지명타자로만 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일(한국시간) "오타니는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투수로는 등판하지 않을 것이다. 지명타자로만 출전할 예정이다. 이는 오타니 본인의 결정이다"고 밝혔다. 2026 WBC는 오는 3월 초 개막한다. 일본은 한국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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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열 받았다! 다저스 슈퍼 유틸리티 작심발언 "좌절감 느껴, 너무 늦게 알려줬잖아" (9.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슈퍼 유틸리티 미겔 로하스가 연일 작심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것에 화가 많이 난 모양새다. 로하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팟캐스트 프로그램인 '파울 테리토리(Foul Territory)'에 출연해 보험 문제로 WBC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다시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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